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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29일 청년 대토론회… 16개 부처 청년보좌역 모인다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서울 aT센터에서 2030세대 청년들과 함께 '세대·젠더분야 현장형 국민대화' 대토론회를 연다.

청년 정책을 만드는 쪽과 그 정책을 받는 쪽이 한 테이블에 앉는 것이다.

이번 자리는 지난 4월과 7월 네 차례 열린 권역별 토론회의 결과를 하나로 모으는 마무리 무대다.

젠더 분야는 4월 대전과 전주에서, 세대 분야는 7월 부산과 수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권역 토론회에서 청년들은 세대·젠더 갈등과 일자리, 자산...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사 대표 케이스 라인업을 한자리에 모은 ‘인기 케이스 4종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조립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이 시스템 환경과 디자인 취향에 맞춰 합리적으로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속형 입문자용 모델부터 화려한 튜닝 요소를 갖춘 모델까지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다채
제네시스가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 ‘GV90’을 국내 고객에게 처음 공개한다.제네시스는 1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경기 용인시 제네시스 수지에서 ‘GV90 특별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하며 추석 당일에는 휴관한다. GV90은 2024년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제네시스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 지난 8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차량에는 한국의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
PC는 더 이상 책상 아래 어두운 구석에 숨겨두는 투박한 전자제품이 아니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인테리어 오브제이자 데스크테리어의 핵심 축으로 완전히 정착했다. 과거 게이밍 PC 시장의 표준은 블랙 컬러 기반의 묵직한 디자인과 강렬한 원색 RGB LED였다. 그러나 최근 하드웨어 트렌드는 절제된 깔끔함과 화사함을 앞세운 화이트 콘셉트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화이트 시스템은 빛을 자연스럽게 반사해 데스크 공간 전체를 넓고 밝게 연출하며, 파스텔톤이나 웜화이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내부를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믹 케이스가 데스크테리어의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내부 발열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쿨링 솔루션이 중요해지고 있다. 여기에 케이블을 감춰 더 깔끔하게 빌드할 수 있는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규격 대응도 중요한 요소다.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그래픽카드 냉각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한 미들타워 케이스 ‘WIZMAX ML-420 AERO’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화장품 업종의 주가 조정이 9월 안에 마무리되면서 10월부터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등을 이끌 종목에는 최근 낙폭이 컸던 에이피알과 실리콘투가 꼽혔다.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원화가 추세적 강세로 가지 않는다면 4분기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 화장품 섹터 주가는 10월부터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달 들어 시작된 조정은 예견된 일로 조정 기간은 짧으면 추석 전후, 길어도 9월 안에 끝날 것으로 봤다.김 연구원은 "7~8월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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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은 9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동대문구 홍릉숲에서 추석 맞이 ‘숲푸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외환위기 이후 금융회사 구조조정을 위해 막대한 공적자금이 투입됐지만, 금융회사 부실을 초래한 전·현직 임직원과 대주주 등에 대한 책임 추궁과 자금 회수는 여전히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회의원이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6월말 기준 상환기금 관련 부실책임자는 총 5573명으로 이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1조8118억원에 달했다.그러나 실제 회수된 금액은 2726억원에 그쳤다. 손해배상 청구액 대비 단순 회수율은 약 15.0%에 불과하다.예보가 부실책임자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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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처음 왔을 때부터 대구에 이케아 꼭 열고 싶었다”이사벨 푸치 대표, 대구점 개점 현장 찾아“자원순환·바이백 강점…대구서 더 많은 신제품 선보일 것”“한국에 처음 왔을 때부터 대구에 이케아 매장을 꼭 열고 싶었습니다.”이케아 대구점이 공식 개점한 17일 오전.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를 든 직원들의 환영 속에 이사벨 푸치 이케아 대표가 매장에 들어섰다.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의 푸치 대표는 자신을 기다리던 취재진을 향해 “웰컴”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대구점 개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푸치 대표의 대구에 대한 관심은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는 경남도 진주시 판문동 241-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총 6개 동, 전용면적 78~182㎡, 총 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8㎡ 130가구 ▲84㎡ 480가구 ▲119㎡ 76가구 ▲182㎡ 4가구다. 전체 세대의 약 88.4%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78㎡와 84㎡로 구성하고, 전용 119㎡ 대형 타입과 전용 182㎡ 펜트하우스까지 마련해 수요자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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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이 기업의 AI 에이전트를 개별 개발하는 단계를 넘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하고 운영하는 모듈형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유라클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2026 유라클 AI 서밋’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번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AI 패러다임의 전환: 코드를 넘어 모듈로’를 주제로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용재 유라클 기술연구소장이 ‘AI 에이전트를 자산으로 만드는 모듈식 개발과 관리’를 주제로 발표했다.이 소장은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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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에서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수 안전 사례를 나누고, 안전 관리 수준 표준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현대차가 각 권역 안전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GOSC 콘퍼런스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재 사옥과 울산 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GOSC는 전 세계 현대차 사업장 곳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들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협의체로, 현대차의 모든 안전 리더가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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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드론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무인기의 군집비행 및 군집타격 기술을 시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연에는 총 22대의 드론이 투입됐다. 각각의 무인기가 자율적으로 비행하면서 서로 간 충돌을 피하고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무는 정찰과 교란, 타격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석승하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교권보호전담관의 즉각적인 도입을 촉구하며 14일부터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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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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