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유통사 실리콘투의 길남영 상무이사가 소유한 실리콘투 주식 수량이 2만772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7월 2일 주식 수는 7만772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08%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77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8일까지 보통주가 2만772주 감소했고, 최종
화장품 유통사 실리콘투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550억341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하고 9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토지 1만270㎡, 건물 4만3971.60㎡이며 소재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1261-1이다. 거래상대방은 하나자산신탁이며 회사와의 특수관계는 없다. 취득금액은 제세공과금 및 부대비용을 제외한 매매계약서상 계약금액 기준이다.취득금액 550억3410만원은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대비 7.76%에 해당한다.
화장품 업종의 주가 조정이 9월 안에 마무리되면서 10월부터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등을 이끌 종목에는 최근 낙폭이 컸던 에이피알과 실리콘투가 꼽혔다.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원화가 추세적 강세로 가지 않는다면 4분기 쇼핑 성수기를 앞두고 화장품 섹터 주가는 10월부터 빠르게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달 들어 시작된 조정은 예견된 일로 조정 기간은 짧으면 추석 전후, 길어도 9월 안에 끝날 것으로 봤다.김 연구원은 "7~8월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
화장품 유통사 실리콘투의 최대주주 김성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8.80%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도,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신주 취득,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다.김성운과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25만273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7일 대비 664만589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8.80%로, 5.1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510만2733주다. 직전 보고
화장품 유통사 실리콘투의 주주 실크투자목적회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0.00%로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시간외대량매매에 의한 보통주 매도다.실크투자목적회사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4일 대비 440만4344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00%로, 6.7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0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4일 대비 440만4344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0.00%로,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
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