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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청덕면, 경로당 순회방문으로 소통행정 추진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관내 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과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방문은 이종철 군의원, 박희규 이장협의회장, 배병천 체육회장과 함께한 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예방과 동절기 경로당 안전관리 등 현안사항 홍보도 병행해 주민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두곡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김해시가 오랜 기간 한림면, 주촌면 선천지구 대형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돈사 악취 문제로 고통을 받고있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인 민원제기에도 지금까지 뚜렷한 처방전을 내놓지 않고 있자 실효성 있는 시 당국의 발 빠른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주촌·한림면 일대 해당지역 주민 중 A모씨는 “올해 주촌면에 이사를 결심한 결정적 이유로 시가 발표한 2026년 축사 이전 완료라는 발표와 관련 뉴스로 인해 그 약속을 믿고 이사를 왔지만 이번 설 명절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설 명절 음식 냄새가 아닌 코를 찌르는 축사 악취였다”며 아이들과
창원시는 지난 13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황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CCTV통합관제센터는 창원시 전역에 설치된 총 1만600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감시체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 긴급 상황 대응을 책임지는 주요 기관이다. 특히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사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강화된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박완수 지사는 이날 근무자들에게
창원시는 13일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공고를 발표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문화 확산에 나선다. 참여자 수는 4835명으로 전년 대비 1.7배 확대된 규모다.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는 운전자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여 탄소 감축에 기여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시민 실천형 제도이다. 창원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의 소유자가 신청 가능하며, 영업용 차량이나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3일 오전 5시 10분께 합천군 대양면 국도 33호선 진주 방향 도로에서 시멘트 트레일러 등 화물차 4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시멘트 트레일러 운전자 70대 A씨가 숨지고, 생수 운반차 운전자 50대 B씨 등 화물차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사고 차량은 시멘트 트레일러 2대와 석유수지 트레일러 1대, 생수를 운반하던 화물탑차 1대 등으로 확인됐다.사고 수습 여파로 도로가 통제되면서 한때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합천군은 이날 오전 5시 55분께 ‘사고로 국도 33호선 진주방향 차단됐으니 진입차량 우회 등 안전에
BTS 모교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미국 뉴멕시코주의회 상원으로부터 공식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은 2026년 제57회 의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탁월한 공로를 치하했다. 상원은 특히 뇌교육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전인적 교육 모델’로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정서 조절 및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구가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뉴멕시코주에서는
‘평생학습 도시’ 진주시가 문화와 예술, 학습이 어우러진 특색있는 콘텐츠와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2026년에도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진주시는 올해 ▲너우니갤러리 운영 ▲문화가 있는 날 추진 ▲계절학기 교육과정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속 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너우니갤러리, 기획·참여전시 연중 운영진주시 평생학습관은 2026년을 맞아 ‘너우니갤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1764만 주에 대해 총 23억7412만 주가 신청됐으며, 청약 건수는 83만6599건으로 집계됐다.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중복 청약을 제외하지 않은 기준이다. 케이뱅크는 오는 25일 납입을 거쳐 다음 달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3조3673억 원이다.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이며 인수단으로 신한투자증권이
안지산·김구연 기자가 보도한 ‘추위에도 이주민 존엄 뜨거운 시민 연대’가 ‘이달의 좋은 기사’에 뽑혔다.이 기사는 지난해 대구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미등록 이주민 단속 과정에서 숨진 20대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 사건과 관련해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이 창원시 성산구 한서병원 앞 광장에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코릭 멀티쿠커'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23일 오후 9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코릭 멀티쿠커'관련 문제는 "코
방송인 전현무 측이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소개된 순직 경찰관을 언급하다 '칼빵'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23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제주보건소는 오는 3월 7일 원도심의 활력을 높이고 시민 건강을 다지는 ‘제주 원도심 올레길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탑동광장을 시작으로 졸락코지 골목상권, 성안올레길, 사라봉을 잇는 왕복 5.2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마을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원도심의 역사를 둘러보며 걷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소비 심백 캠페인’을 병행해 원도심 골목상권을 경유하며 건강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걷기지도자의 바르게 걷기 교육을 비롯해 금연·절주 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입셀과 23일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 기반 첨단 의료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iPSC 및 오가노이드 기반 첨단 의료제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수행 △첨단대체시험법 및 우주환경 모사 기반 비임상 평가 기술 공동 개발 △iPSC 기반 첨단 의료제품 및 비임상 평가 관련 주력 기술 교류 및 정보 교환을 통한 임상중개전략 공동 수립 등의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 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적극 협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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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9개 기업과 9개 시군이 참여하는 3조 3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전역의 산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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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탈환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주자가 김교흥·박찬대 국회의원으로 압축됐다.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 돌입한 가운데, 일찌감치 인천시장 도전 의사를 밝힌 김 의원과 함께 그간 출마를 공식화하지 않았던 박 의원도 면접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각 '수도권 중
박성호 전 의원,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자부심 넘치는 100년 창원의 미래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다짐.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경상북도는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의료용 헴프 산업의 글로벌 도약 및 국내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실·경상북도·안동시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동 국회의원,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네오켄바이오, ㈜HLB생명과학R&D 등 특구사업자와 의료·법률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회는 1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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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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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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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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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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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한화 이글스와 연습 경기에서 역전승했다.대표팀은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7대4로 이겼다.지난 20일 삼성 라이온즈와 첫 연습경기에서 3대4로 패하고 21일 한화에 5대2로 역전승했던 대표팀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렸다.대표팀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치른 뒤 26일에는 삼성, 27일에는 kt wiz와 경기를 끝으로 오키나와 캠프를 마친다.대표팀은 2회 터진 노시환의 선제 2점 홈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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