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산·김구연 기자가 보도한 ‘추위에도 이주민 존엄 뜨거운 시민 연대’가 ‘이달의 좋은 기사’에 뽑혔다.이 기사는 지난해 대구출입국·외국인관리사무소 미등록 이주민 단속 과정에서 숨진 20대 베트남 노동자 뚜안 씨 사건과 관련해 마창거제산재추방운동연합이 창원시 성산구 한서병원 앞 광장에
진해경찰서가 12일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가시적 합동순찰과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날 합동순찰에 참여한 경찰은 석동체육공원, 상가밀집지역을 순찰했다. 더불어 상인 등에 전화사기 예방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10일 ㈜세아항공방산소재와 ESG실천기업 94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알루미늄 합금 압출·단조 제품 전문 생산 기업이다./안지산 기자
주식회사 에스제이듀코가 취약계층을 위해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8351만 원 상당의 남성셔츠 4000장을 기부했다. 에스제이듀코는 국내에 S.T.듀퐁, 쟈딕앤볼테르, 브로이어 등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전달식은 지난달 30일 복지관에서 열렸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지난달 29일 베스트플란트치과의원과 기빙클럽 71호 전달식을 진행했다. 베스트플란트치과의원은 지난해 12월 창원시 성산구에 개원했다. 박 원장은 단국대 치과병원 임상외래교수로, 10년 간 진료 경험을 쌓아 왔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미래교육문화진흥원과 기빙클럽 6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미래교육문화진흥원은 교육문화컨텐츠 개발·보급 단체로, 부·울·경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스피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6일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정원개발에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 정원개발은 2011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적십자사를 통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이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3일 박병준전기연구소와 기빙클럽 82호 명패 전달식을 했다. 박 소장은 개인으로도 2019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현재까지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안지산 기자
경남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지난해 산청군 수해를 겪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수상담을 하고, 마음구호키트를 전달했다. 수해 이후 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 상태를 점검했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5일 경남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와 희망나눔성금 2000만 원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협회는 2020년 위기가정 긴급지원 기부금 1500만 원, 2024년 희망나눔성금 2000만 원, 2025년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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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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