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11일 국방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협력해 고 김용구 씨, 고 석일균 씨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전수식은 6.25전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는 지난 4일, 6·25전쟁 당시 공을 세운 고 전은달 병장의 유족인
6·25 전쟁 당시 전공을 세우고도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던 참전용사의 화랑무공훈장이 70여 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됐다.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10일 구청장 집무실에
법원이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피해 유족들이 제조사와 판매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6억3000만원을 공동 배상하라는 취지의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다. 2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유족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2일 관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차 자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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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은 지난 11일 국방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협력해 고 김용구님, 고 석일균님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수식은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전장의 혼란으로 인해 실제로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수여하는 육군본부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김용구 상병은 당시 수도사단 기갑연대 부분대장으로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 공적이 인정돼, 유족 김막둘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달됐다. 고 석일균 상병은
울산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10일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는 이날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시장과 남진석 광복회 울산시지부장, 김성호 중구·울주군연합지회장, 류완열 남·동·북구연합지회장, 이한모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금 전달식을 열었다. 위문금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독립유공자 유족 106명에게 각 15만원씩 총 1590만원을 전달했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구로구는 지난 6일 구청 창의홀에서 ‘6.25 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구는 2019년 시작한 육군본부 주관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전쟁 당시 서훈대상자로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전달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그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6명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했다.이날 전수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고 오차영 하사의 자녀 오봉희 씨와 고 황순길 상사의 자녀 황호영 씨, 무공수훈자회 최
대전 동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고 나학용 애국지사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고 나학용 애국지사는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로 서훈받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동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동 행정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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