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양자기술 및 첨단의료기기 분야 공동연구를 비롯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양자융합물리학과 및 전자공학과 연구진과 KBIOHealth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보유한 연구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 의료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높이고, 대형 국가연구개발 과제를 공동 기획하고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1910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실용·기술 중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3일 신약개발지원센터 주차장에서 올해 네 번째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KBIOHealt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의료기기 기업 메타이뮨텍에 대한 밀착형 R&D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KBIOHealth의 지원을 받은 ㈜메타이뮨텍은 Cellytics Autoprep 및 카트리지의 의료기기 제조신고를 지난 7월8일 완료했다.메타이뮨텍의 대표 제품인 Cellytics NK는 NK 세포를 분석하는 체외진단 제품이다. 메타이뮨텍은 건강검진기관과 의료기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6일 오송호수공원과 연제저수지 일원에서 지역 환경보전과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KBIOHealth를 비롯해 오송사회적책임실현협의체 소속 공공기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오송호수공원과 연제저수지 주변에서 장마와 집중호우로 유입된 생활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했다. 야외활동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활동 전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활동 중
10시간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6월23일부터 8월19일까지 지씨셀과 함께 ‘첨단 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을 통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KBIOHealth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6일 오송호수공원 환경정화 및 연제저수지 수질개선 활동을 진행했다./KBIOHealth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6일 ‘제2기 한국청년바이오홍보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KBIOHealth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1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양자기술 및 첨단의료기기 분야 공동연구를 비롯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BIOHealth 제공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프리클리나)는 지난 12일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BIOHealt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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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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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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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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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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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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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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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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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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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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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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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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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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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