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이오의료 기술개발사업 2026년도 바이오접합체 핵심 기반기술 구축사업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산·학·연 전문가 30여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연구재단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기대 성과를 공유했다.이 사업은 바이오접합체 분야의 핵심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기술사업화까지 연계하는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오송첨단의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최근 열린 ‘KIMES 2026’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병원-기업 협력 공동사업화 기반 수요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의 제품화 성과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국산 의료기기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KBIOHealth는 서울대학교병원,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함께 선정 기업 3개사의 국산화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이번 전시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하트세이버가 개발한 ‘수동식 심폐소생술 보조기구’가 GMP 품질시스템 구축 및 기술문서 작성 지원을 바탕으로 최종 품목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인허가를 완료한 제품은 응급 심정지 상황에서 환자의 흉부에 올려 사용하며, 정확한 가슴 압박을 돕는 심폐소생술 보조장치다. 최신 심폐소생술 권고 기준을 반영해 설계됐다. 별도의 전력 없이 기계적 방식으로 작동해 긴급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KBIOHealth는 해당 제품의 시장 진입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30일 피노바이오와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 및 바이오 의약품 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간 연구개발 협력과 전문인력 교류 등을 통한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신약개발지원센터는 바이오의약품 CMC 관련 개발 전략 수립과 인허가 대응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노바이오의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양측은 △바이오의약품 CMC 관련 개발 및 전략 수립 대응 △인허가 문서 작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충청북도 내 바이오헬스 산업 실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수요에 맞춘 현장 밀착형 교육 체계 마련에 나섰다.KBIOHealth는 지난 2월, 도내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및 연관 기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 바이오헬스 기업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공공데이터와 온라인 포털을 활용한 교차 검증을 통해 총 200개소의 현황을 집계했으며, 정밀한 분석을 위해 동일 기업이라도 소재지가 다를 경우 개별 사업소로 분류해 조사의 정확도를 높였다.조사 결과, 제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청주 서원대학교는 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과 대학교육과 연계한 독도 전문가 양성 기반 구축을 위한 독도 강좌 운영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은 서원대 휴머니티교양대학에 개설한 ‘독도의 역사’ 강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독도 전문가 양성과 수료 인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독도 관련 자료·콘텐츠 지원 △재단·외부 전문가 특강 운영 △강좌 수료자 대상 ‘독도전문가 과정 수료증’ 발급 △우수 수강생 대상 독도 탐방과 기자단·서포터즈·인턴십 등 재단 프로그램 우선 선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서원대 관계자
충북교육도서관은 4월을 맞아 ‘책장을 넘기면, 경기 시작’을 주제로 ‘언제나 책봄! 열두 달 북큐레이션’ 사서 추천 도서 30권을 선정했다.4월은 ‘스포츠’를 키워드로 경기의 승패를 넘어 도전과 성장, 팀워크와 공정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어린이를 위한 도서는 스포츠의 규칙과 협동, 도전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올림피그: 챔피언에 도전한 꼬마 돼지 이야기 △스포츠 속 황금 각도를 찾아라 △식물 운동회 등 10권을 추천한다.스포츠가 담아내는 꿈과 열정, 경기 너머의 삶을 통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