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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꿈자람 문화체험’ 운영

울산동구가족센터는 3일 경북 청도 팜하리 체험농장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꿈자람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문화·체험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또래 간 교류와 사회성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동구지역 다문화가족 자녀 40명이 참여했다.

참가 아동들은 동물 먹이주기와 허브 소금·모기 기피제 만들기, 야외 물놀이, 실내외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또래 친구들과 체험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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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은 30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섬김노인돌봄지원플랫폼에 2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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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8월 4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칸다케르 압둘 무크타디르 방글라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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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쌀 산업 기반 유지를 위해 총 150억원 규모의 ‘2026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이며, 벼 재배면적 1000㎡ 이상 3만㎡ 이하 농가다. 특히 올해는 수급조절용 벼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쌀 적정 생산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경영안정자금은 농가당 최대 3ha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사업 신청 면적 확정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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