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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글로벌 평가서 99점 '플래티넘' 수상

동아에스티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이 '2025 LACP 비전 어워즈'에서 100점 만점에 99점을 획득하며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투명한 정보 공개와 ESG 경영 고도화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주목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동아에스티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2025 LACP 비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 주관하는 글로벌 보고서 경연대회다.

매년 전 세계...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1조10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9월 1일 사회연대경제조직 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연대경제조직은 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비자생협,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경제적 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을 뜻하다.지난 2월 26일 발표한 '새마을금고 비전 2030'에 담긴 포용금융 강화 프로그
신한금융그룹이 부동산·승계·은퇴 등 자산가들의 10대 고민을 주제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을 열었다.신한금융은 31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자산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이 올해부터 운영해온 자산가 10대 고민별 특화 솔루션 'Path #10'이 적용됐다.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을 세미나에서 다룬 뒤 일
현대자동차그룹이 에너지·수소사업을 이끌 새 수장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에서 18년간 근무한 홍은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수소전기차와 생산·충전 기술을 넘어 에너지 사업 전반의 개발 경험을 가진 외부 전문가에게 사업 확대를 맡겨 사업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차그룹은 홍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임 본부장인 켄 라미레즈 부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홍 부사장은 P&G Korea와 한국수출입은행을
SK하이닉스가 일본에 반도체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면서 동시에 생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31일 일본 센다이에서 열린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참석 후 블룸버그통신과 만나 일본 내 메모리 합작공장 설립 추진 상황을 묻는 질문에 "검토 중인 단계로 검토를 마치는 대로 알리겠다"고 말했다.최 회장이 일본 팹 건설에 대해 가능성을 시사한 적은 있지만 공장 건설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700원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0,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최저임금 시간급 10,320원보다 380원 인상된 금액이다.월 환산액은 2,236,300원이며, 사업의 종류별 구분 없이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도급제 근로자에 대해서도 별도의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는다.고용노동부는 7월 16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안을 고시한 이후 7월 27일까지 이의제기 기간을 운영했으며, 민주노총과
경상국립대가 진주 구도심 칠암캠퍼스를 산학협력·창업·평생교육이 결합된 도심형 오픈 캠퍼스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대학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진주시-경상국립대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칠암캠퍼스 상주 인원 확대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8대 로드맵을 공개했다. 진주시가 요청한 ‘가좌캠퍼스 단과대학 일부의 칠암캠퍼스 이전 검토’에 화답하는 형태로 발표가 이뤄졌다.이전·이미 완료된 사업부터 2028년까지의 신규 계획까지 단계별로 제시됐다.산학협력단은 2025년 5월 가좌캠퍼스에서 칠암캠퍼스로 이전을 완료했다. 대학의 연구·기획
‘제1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오는 4~5일 이틀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장애인탁구협회와 대한장애인탁구협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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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모금 2천828만 원에 회사 매칭 기부 더해 조성희망친구 기아대책 통해 전달… 긴급 식량키트·위생키트 등 사용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베네수엘라 지진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 국내외 재난 피해지역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에 회사 지원이 더해지며 전사적인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 업계 귀감이 되고 있다.정림건축은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성금 6,000만원을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이 채권자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된 데 이어 2일 오후 5시께 법원 인가를 받았다. 이에 홈플러스는 제출 계획안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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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2일 2025회계연도 결산과 동물보호법 등 법률안 3건을 의결했다.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농촌진흥청·산림청·해양경찰청 등 5개 소관 기관 결산 심사에서는 주의 19건과 제도개선 165건을 합한 184건의 시정요구와 28건의 부대의견이 채택됐다. 함께 처리된 동물보호법 개정안에는 동물학대 재범 우려자에 대한 동물사육금지명령 제도와 맹견사육허가 3년 주기 갱신제가 담겼다.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제439회 국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5개 기관 소관 2025회계연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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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속에 태어나 사제의 길로 들어서소외된 이들 향한 운명적 부르심 받아추운 겨울 주차장에 쓰러진 노인 구하며비닐하우스에서 싹튼 자비의 보금자리편견과 반대를 극복하고 빚어낸 보살핌잃어버린 자아와 인격을 회복해 간 여정포항 들꽃마을서부터 민들레공동체까지정부 지원 없는 사각지대 이웃들 울타리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복지관·학교 건립40년 가깝게 이어진 헌신과 재활의 사목단상집 ‘들꽃처럼 살으리라’와 TV 통해현대인의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지기도가장 낮고 척박한 곳서 피어난 삶이지만팍팍한 세상 감싸안는 들꽃 향기로 남아2026년 9월, 어느덧
그린피스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증언집 를 2일 펴냈다.이 책은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의 산불 이재민 12명의 증언이 담긴 증언집이자 이들과 한 달에 한 번 직접 만나며 이야기를 듣고 기록한 그린피스 '기후재난 시민대응단'의 활동집이다. 지난해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한 '괴물 산불'은 축구장 약 14만개과 맞먹는 크기를 태웠다. 산불은 경북 영덕군 지품면 신안리 마을도 휩쓸었다. 3시간 만에 온 마을이 잿더미로 변했다. 그린피스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와 최대 4조 4000억원 규모의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기술 계약을 체결했다.단일 제품이 아닌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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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7년도 예산안을 총 8천829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예산 8천320억원 대비 509억원 증가한 규모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 편성하는 예산이다. 식의약 국민안전을 기본으로 K-식의약 성장 견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7년도 식약처 예산안 주요내용은 △안심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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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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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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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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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2026년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개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9월 1일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중동전쟁과 유가상승 등 급변하는 대내·외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북테크노파크는 기관 차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에너지 관리방안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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