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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1월 20일부터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국비 3억 4천여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및 참여수당, 인센티브를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수구는 지난 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보건소,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기관별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며,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경기도는 직원들의 직무 만족도 제고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2026년 조직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G-케이션’을 추진한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여행지나 휴양지 등에서 원격 근무하면서 동시에 여가를 즐기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G-케이션은 부서와 직급에 관계없이 5명 이내 팀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정책 발굴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참
인천 동구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위문 활동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오는 9일~11일까지 관내 저소득 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총 4천135세대에 선물세트를 배부하고, 사회복지시설 54개소에는 75개의 과일 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김찬진 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국가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진행된다.영덕전통시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구시장에서는 오후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환급 대상 품목은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수산물과 가공품으로, 동해안의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구매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의 경우 1만원, 6만 7천원
화성특례시는 5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탄구청 개청식을 열고, 사람 중심의 행정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생활권 중심 행정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이날 개청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 의회 의장,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도·시의원, 구청 출범 서포터즈,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동탄구청 개청은 기존 동탄출장소 체제에서 일반구 체제로 전환되는 행정적 전환점으로, 동탄1~9동을 관할하는 구청이 문을 열면서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신속하고 촘촘한 행정서비
광주본부세관은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실천했다.이날 광주본부세관은 아동보호 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강 세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광주본부세관이 되겠다” 고 밝혔다.한편, 광주본부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8일까지 ‘2026년 봄학기 일반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봄학기 교육 과정은 건강·예술·인문학·자격증 과정 등 현대인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3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자세교정 필라테스 △요가명상 △수
넥슨이 작년 연간 매출 4조5072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넥슨은 2025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6% 증가한 4조5072억 원으로 집계됐고 영업이익은 1조1765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엔화 기준 연간 매출은 4751억 엔이며 영업이익은 1240억 엔이며 원화 환산에는 연간 평균 환율 100엔당 948.7원을 적용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1606억 원이며 영업이익은 674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4분기 평균 환
LG아트센터가 5월 무대에 오르는 연극 ‘바냐 삼촌’의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이서진과 고아성이 나란히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은다.LG아트센터는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곡지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바냐 삼촌’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바냐 아저씨’를 새롭게 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바냐 삼촌’은 평생 가족과 삶의 터전에 헌신해 온 바냐와 그의 조카 소냐를 중심으로, 반복되던 일상이 균열을
■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정체 규명 가능할까?사토시 나카모토를 자처하는 인물들은 주기적으로 등장하지만, 지금까지 결정적 증거로 인정된 사례는 없다. 비트코인의 구조상 창시자 신원 증명은 문서나 증언이 아닌, 초기 비트코인 주소의 개인 키를 실제로 통제하고 있는지로만 확인할 수 있다.가장 표준적인 방법은 해당 개인 키로 공개 메시지를 서명해 누구나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확실한 방식으로는 사토시 시절 지갑에서 비트코인을 직접 이동시키는 온체인 거래가 거론되지만, 아직 이를 실행한 인물은 없다.과거 크레이그 라이
“이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경기도에서 완성하겠습니다.”1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의 포부다.한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도가 성공해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한다”며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대한민
코스피가 12일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사상 처음 5,500선을 넘어섰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7.78포인트 오른 5,522.27에 장을 마치며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대응을 정면 비판했다. 법안 심사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역할 부재와 '졸속 처리' 가능성을 동시에 문제 삼은 것이다. 이 시장은 12일 긴급 브리핑에서 “민주당 대전·충청 국회의원이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에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일”이라며 “대전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구는 닷새간 연휴에도 원활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 ▲보건소 비상 진료 등 분야별로 철저히 대비한다.우선 응급 환자를 신속히 진료하고 중증 환자는 상급병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5개소가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해당 기관은 이대서울병원, 부민병원,
1시간전
한전산업개발이 경영지원본부장에 황대현 前 자유총연맹 기획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신임 황대현 본부장은 조직 관리 및 기획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고 앞으로 한전산업개발의 경영 전반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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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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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마트 프랜차이즈 창업 ‘밥상탐험대’, 가맹 20호점 한정 혜택 선보여
실속형 식재료마트 브랜드 ‘밥상탐험대’가 지난 4일 본격적인 가맹 사업 확장을 선언하며 20호점까지 선착순 한정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 특히 이번 모집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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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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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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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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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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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 첫 자산 1300억원 달성
  충북 증평새마을금고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자산 1300억원을 달성했다. 아울러 예대 비율 77%, 당기순이익은 3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새마을금고는 조합원 중고생 자녀 16명과 지역 복지시설 4곳에 장학금 600만원을 지급했다. 우종한 이사장은 “증평새마을금고의 뿌리는 회원님들의 사랑과 격려”라며 “투명하고 건강한 내실 경영으로 지역사회와 제일 가까운 서민금융으로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1984년 창립한 증평새마을금고는 현재 회원 수가 5228명이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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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경찰서, 청주 뿌리병원서 약물운전 예방 홍보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2일 청원구 내덕동 뿌리병원에서 ‘약물운전' 예방 집중 홍보를 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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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청주성안점, 충북체육발전 후원으로 상생협력
스파이더 청주성안점은 12일 충북체육회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충북체육 발전 및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파이더 청주성안점은 충북체육회에 연 300만원씩 3년간 총 9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한다. 체육회 및 회원단체 임직원, 선수, 지도자 등 충북체육인을 대상으로 전 제품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충북체육회는 후원금을 충북체육진흥과 우수선수육성사업 등 충북체육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영걸 스파이더 청주성안점 대표는 “이번 협약이 충북체육 발전과 체육인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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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 취소에 국회 보이콧까지… 사법개혁안 강행이 부른 정국 냉각
이른바 ‘사법개혁안’ 강행 처리가 여야 정면 충돌로 번지며 정국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청와대 오찬 회동이 전격 취소된 데 이어 국민의힘이 국회 일정 전반을 보이콧하면서 입법 일정도 사실상 마비됐다.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은 1시간을 남기고 무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재판소원법과 대법관 증원법 등이 처리된 데 반발해 불참을 통보하면서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조성되던 협치 기대감도 한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