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피지컬 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현행 규제 체계를 보다 유연한 방향으로 전환하고 관련 법안 처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인 한 의원은 25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 AI 글로벌 최강 전략' 행사에서 "지금은 기술을 법률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의 규제 방법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현재 한 의원은 과방위에서 방송·미디어·정보통신 분야 관련 법안을 심사하는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
이재명 정부의 2차 개각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인천·경기 정치권 인사들의 장관 하마평도 잇따르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31일 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현안과 국비확보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국회의원들과 갖는 첫 공식적 자리로, 김성회·한준호·김영환·이기헌 의원이 참석했으며, 주요 시정현안 해결과 국회-고양시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식사동 체육복합시설 정상화
고양특례시가 25일 'UN글로벌 AI허브' 유치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민경선 시장을 비롯해 한준호·김영환·이기헌 등 지역 국회의원과 김미수 시의회 의장, 김운남·최규진·정연일 도의원, 허희영 항공대학교 총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시민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UN글로벌 AI허
고양특례시는 2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을 개최하고, 유치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이날 선언식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시 지역 국회의원 한준호·김영환·이기헌 의원,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김운남·최규진·정연일 경기도의회 의원, 허희영 항공대학교 총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시민대표, 출입기자단 등이 참석했다. 국외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성회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유치를 전폭 지지한다는 뜻을 밝혔다.행사는
고양시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을 개최하고 유치 의지를 공식적으로 밝혔다.선언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 지역 국회의원 민주당 한준호·김영환·이기헌 의원, 김미수 고양시의회 의장, 김운남·최규진·정연일 경기도의회 의원, 허희영 항공대학교 총장,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시민대표, 출입기자단 등이 참석했다. 국외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성회 민주당 국회의원은 영상을 통해 유치를 전폭 지지한다는 뜻을 전했다.행사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 및 표결 회피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이진숙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측은 안건 상정에 반발해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다.과방위 여당 간사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해당 안건 추가 상정을 요청하며 "이진숙 의원은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우리 위원회 피감기관장이었고 국정감사 증언과 관련해 허위 증언 혐의로 고발한, 또 그것을 의결한 당사자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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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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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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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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