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 이학영·주호영 국회부의장, 맹성규 국토위원장·어기구 농해수위원장·김영호 교육위원장·박주민 복지위원장, 김민기 국회사무총장, 조오섭 의장비서실장 및 소속기관장 등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들에 참배하고 방명록에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회의장 우원식”이라고 남겼다. 한편, 우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위기 극복을 넘어 대전환의 디딤돌을 놓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며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국회도 희망은 더하고 걱정은 덜어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