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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동두천 전국 사진 공모전 개최

중부뉴스통신 = 한국사진작가협회 동두천지부가 사진예술의 발전과 사진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제10회 동두천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국 사진 동호인...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오송읍 고등학교 학군 설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오송읍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진접차량기지 운영 이후 예정됐던 진접선 열차 운행 횟수 8회 감축을 철회하고, 현재 왕복 158회 수준의 운행을 유지하기로 서울교통공사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열대 및 아열대 민물고기인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활용한 신경발달독성 동물대체시험법이 8월 20일
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8월 22일 오후 9시부터 23개 명소
중부뉴스통신 = 국토교통부는 첨단모빌리티의 운영현황, 만족도 등을 조사한 '2025년 첨단모빌리티 현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 조사는 ‘모빌리티혁신법’ 제5조에
유한양행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문화 체험부터 직무별 현직자 소그룹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이 포함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한다.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통해 진로 탐색을 돕겠다는 구상이다.유한양행은 오는 2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동작구청,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 51명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원데이 기업투어는 유한양행 기업 소개, 기업문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69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69억원이며, 차입 전 단기차입금 합계는 없었고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69억원이다. 자기자본은 172억6461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39.97%다.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며, 차입 목적은 운전자금으로 사채 조기상환자금에 해당한다. 이사회결의일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차입 실행일은 2026년 8월 25일이며 만기는 1년이다. 이
25일 오후 3시30분쯤 용인시 처인구 일대 교차로에서 레미콘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자인 70대 남성 1명이 어깨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레미콘과 함께 SUV 차량 1대도 추락했지만 내부에 탑승객은 없는 상황이었다.
삼성중공업에서 일반기능인력 비자로 취업한 이주 노동자들이 내국인보다 식비·기숙사비를 더 많이 내면서 단체 활동마저 금지 당하는 전근대적 취업규칙을 적용받고 있어
아라초등학교가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에서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아라초등학교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북 순창군 시민정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참가해 남자초등부 단체전 우승 외에도 5학년 이상부 개인복식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아라초 A팀은 남자초등부 단체전 결선 토너먼트에서 전남광주 상무초를 2-0으로 제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이어진 경북 점촌중앙초와의 경기에서도 2-1 승리를 거두고 상위 라운드에 진출했다.결승전에 진출한 아라초 A팀은 충북 남신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개인
구미시가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대표 캐릭터 ‘푸드프랜즈’를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 개방한다. 지역 업체의 창의적인 상품 개발을 돕는 동시에 캐릭터를 활용해 축제와 지역 상권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구미시는 지역 업체의 자생적인 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
경북 경주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들이 하루 사이 음주운전과 강제추행 혐의로 잇따라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경찰 조직의 기강 해이와 내부 관리·감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1시간전
서울과 인천시, 경기 김포시를 연결하는 도시철도 5호선 연장사업 건설이 본격화한다.경기도는 25일 서울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수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로 용역비는 1차분 2억원을 포함해 약 46억원이다.도는 참가 대상 업체에 대한 사업수행능력평가와 기술제안서평가를 거쳐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낙찰자는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세부 노선, 정거장 위치, 총사업비 등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작성할 예정이다.5호선 연장사업은 서
2026년 8월 24일 알리바바의 영상 생성 모델 Wan 3.0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8월 6일 공개 테스트에 들어간 지 약 3주 만이다.중국 언론의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25일 김포공항 국내선 3층 나래마루에서 연 '음악으로 만나는 국민통합' 행사가 마무리됐다.행사가 내건 문구는 '국민통합의 지휘자는 바로 국민입니다'였다. 음악을 매개로 국민과 소통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어우러지는 통합의 뜻을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시민들이 지휘봉을 잡자 김포공항 대합실에는 오케스트라 선율이 퍼졌다.프로그램은 오케스트라 연주와 시민 지휘 체험 두 갈래로 꾸려졌다. 사전 신청과 현장 신청을 거쳐 참여한 시민 10여 명은 통합위 홍보대사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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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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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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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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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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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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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선면 기관·단체, 화재 피해가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선면 기관·단체가 지난 21일 창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지난 8월 14일 창선면 식포마을 소재 새마을지도자의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으며, 농기계와 농산물 등이 전소됐다.이 같은 사연을 접한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모금 활동에 앞장서면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 창선면 이장단, 창선면 주민자치회, 창선면 체육회, 창선농업협동조합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380만 원을 마련했다.또한 지난 21일 창선농협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한 회원 85명이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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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10월 이후 확정된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애초 9월께 확정될 전망이었으나 10월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공공기관 이전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김윤덕 장관은 지난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공기관 2차 이전 확정 시점에 관한 질문에 "일단 준비하는 과정에 있고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해 10~11월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이전 대상 기관은 350곳 수준으로 예상된다.이들 기관 전체가 일괄 이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국토부는 이전 가능한 기관과 지역을 전반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김 장관은 “이번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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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산림유관기관 ‘원팀’ 가동…산림피해 복구 총력
경남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집중호우로 통영·거제 지역에 발생한 산사태와 임도 등 산림피해에 대해 신속한 응급복구를 추진하는 한편, 취약지역 점검을 강화하는 등 2차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24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산림피해는 총 213건으로, 산사태 172건과 임도 피해 41건이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통영 45건, 거제 168건이며 현재도 현장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산사태 피해는 통영 38건, 거제 134건 등 총 172건으로 토사유출과 사면붕괴 등이 발생했다. 임도 피해는 통영 7건,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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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의회, ‘기후정책 아카데미' 성료
청도군의회는 24일 청도상상마루에서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찾아가는 기후정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군정의 주요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아카데미에서는 청도군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과 기후 대응 여건을 진단하고, 기후예산과 정책, 지역 맞춤형 기후·에너지 사업, 조례 제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다뤘다.전문가 강연에서는 ▲우리 지역 기후예산 분석 ▲정부 기후·에너지 정책과 지역 활용 방안 ▲탄소 감축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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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노사 손잡고 부패위험 사전관리 강화
동서발전이 노사 공동으로 업무 과정에 내재된 부패위험을 사전에 발굴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 노사 공동 도입 선언식’을 개최했다.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는 이해충돌이나 비위행위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 청렴윤리경영 규범이다.동서발전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부정부패·비윤리행위 무관용 원칙 확립 ▲부패위험 자율진단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