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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후원으로 당진 보호아동 100명 서울월드컵경기장 찾았다

당진시가 한전KPS의 후원으로 보호아동과 양육자들에게 스포츠 관람을 통한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당진시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보호아동 및 양육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체험 프로그램 ‘함께 웃는 하루’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전KPS 당진사업처가 지원하고 당진시복지재단이 연계해 마련됐다.

보호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체육활동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아 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함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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