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경산시는 1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등 4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슬로건 아래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KG 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 및 기관 대표단 등 사절단 일행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평택본사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을 비롯해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 Mr.Javier Viveros(하비에
대구 달서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병암서원에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2026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병암서원에서 매년 고택음악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병암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9월 16일 경주시청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경주 DAY를 열고 경주를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가 22개 시·군을 직접 찾아 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실행방안
대구광역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추경은 총 4,065억 원 규모로, 대구시 총예산은 당초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강릉시가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행정·지역경제·농업·보건 등 각 분야의 현장 중심 시정을 강화하고 있다.◆ 추석 연휴, 경포·오죽헌에서 전통과 즐거움 만끽강릉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경포여행자센터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관광객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경포여행자센터 야외에서는 농악과 관노가면극 등 강릉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음악단 연주, 초청 가수 공연, 태권도 시범, 마술 공연 등이 이어진다. 여행자센터 실내에서는 다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21일 서울 성북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을 찾아 우리 농산물을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과 온기를 나누려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농협에 따르면, 강호동 회장은 이날 승가원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우리 농산물 나눔이란 국내산 농축산물을 소외계층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말한다. 승가원은 국내 아동·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온 사회복지법인으로, 성북구 안암동 일대에서 장애인복지관과 아동시설 등을 운영하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온드림 소사이어티를 중심으로 열어온 대표 축제를 명동 일대로 확대한다. 올해는 청년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문화축제로 프로그램 범위를 넓힌다.22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2026 ONSO FESTIVAL’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로 강연과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대표 프로그램인 ‘ONSO Talk’는 10월 9일과
서울 강서구가 한가위 연휴 기간 구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추석 연휴 의료대책'을 가동한다.구는 연휴 동안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141개소, 약국 217개소 등 모두 358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먼저 응급 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중증 환자의 상급병원 연계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6개소가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지정 기관은 ▲이대서울병원 ▲부민병원 ▲우리들병원 ▲강서케이병원 ▲서울고든
삼성계열 기업교육 전문 기업 멀티캠퍼스가 보통주 17만2786주를 40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자기주식 취득 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다. 취득 방법은 코스닥 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취득예상기간은 2026년 9월 23일부터 2026년 12월 22일까지로 명시됐다.이번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인 2026년 9월 21일 기준 23150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9월 22
국세청이 하반기 원천세 사후점검을 강화한다. 연말정산 과다공제에 대한 점검 유형을 확대하는 한편 그동안 관리가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고액 현물기부에 대해서도 표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국세청은 특히 원천징수의무자가 과다공제 사항을 보다 편리하게 바로잡을 수 있도록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신고 안내자료를 지급명세서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국세청에 따르면 연말정산 과다공제 점검은 새로운 유형을 추가해 오는 10월 추진한다.국세청은 우선 지난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부양가족 공제 오류를 사전 안내했는데도 이를 정정하지 않은 근로자를 점
경남 하동 한돈업계가 하동군수와 소통 간담회를 갖고, 여과액비 이용 확대를 통한 자원순환농업 확성화를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에 앞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했다. 대한한돈협회 하동군지부는 지난 11일 한돈혁신센터에서 이날 김현수 하동군수와 한돈농가 간 간담회을 열고, 한돈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서울 강서구가 한가위 연휴 기간 구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추석 연휴 의료대책'을 가동한다.구는 연휴 동안 응급의료기관 및 병·의원 141개소, 약국 217개소 등 모두 358개소를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한다.먼저 응급 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중증 환자의 상급병원 연계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6개소가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지정 기관은 ▲이대서울병원 ▲부민병원 ▲우리들병원 ▲강서케이병원 ▲서울고든
강릉시가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행정·지역경제·농업·보건 등 각 분야의 현장 중심 시정을 강화하고 있다.◆ 추석 연휴, 경포·오죽헌에서 전통과 즐거움 만끽강릉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경포여행자센터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관광객 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경포여행자센터 야외에서는 농악과 관노가면극 등 강릉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음악단 연주, 초청 가수 공연, 태권도 시범, 마술 공연 등이 이어진다. 여행자센터 실내에서는 다도
원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 생활 전반의 안전망을 촘촘히 살피고 있다. 취약계층에 대한 명절 지원과 아동·어르신·장애인 돌봄을 강화하는 한편,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는 등 복지와 일터 안전을 아우르는 대응에 나섰다.원주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복지 분야별 지원체계를 가동해 돌봄과 급식 공백을 예방하고, 복지시설 안전관리도 강화한다.우선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 명절 지원으로 1,316가구에 가구당 5만원을 지원한다. 저소득 취약계층과 고독·고립 위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