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6.3 지방선거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의 조국혁신당 양정철 예비후보는 "우도지역은 제주관광의 핵심이지만 섬이라는 특수성으로 교통문제, 환경오염, 정주여건 등 삼중고를 격고 있다"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성장 관리형 도시계획 추진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양 예비후보는 “교통부문에서는 도로 구조 개선 및 보행자 중심의 교통공간 재편을 통해 주요 병목구간에 양보공간 및 지능형교통제어시스템을 도입하여 스마트 전광판 운영을 통해 협소한 도로공간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인공지능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1개 업체에서 등급판정 업무에 활용 중이다. 평가원은 올해 총 10개소로 보급을 확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