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구태암초, 청렴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대구태암초등학교는 지난 9월 9일 아침 등교 시간을 활용하여 학생 자치회 주관으로 ‘청렴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교학생회장단을 비롯해 4·5·6학년 학급 회장과 부회장 등 학생 대표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정문과 후문으로 나뉘어 등교하는 친구들과 교직원을 맞이하며 청렴 슬로건이 적힌 피켓을 들고 밝은 인사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전교학생회장 이○○ 학생은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피켓을 들고 인사하면서 정직과 규칙 준수가 청렴의 첫걸음이라는...
경상남도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는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재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통영시 관내 침수, 산사태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주거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평소 지역의 마을 곳곳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해 온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정대형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 주민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회
문경시의회는 9월 8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94회 문경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남기호 의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농정 대책 촉구’를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한 농정 대책 마련과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임휘철 의원은 ‘변화와 혁신, 때가 되었습니다’를 주제로 주흘산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문경관광공사 등 주요 현안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결론 도출과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이어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9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승진자 및 신규 임용자 등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용만 강사를 초청해 ‘청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한용만 강사는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 직장
부산 사하구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7일 감천2동 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10kg, 54포를 전달 받았다.감천2동 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백미, 선물세트 등을 후원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백미 54포를 후원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에 전달 받은 백미는 감천2동 어려운 이웃 54세대에게 전달하여 따듯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감천2동 새마을금고 변종계 이사장은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경북교육청은 9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공립학교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87명으로, 유치원 교사 51명, 초등학교 교사 192명, 특수학교 교사 6명, 특수학교 교사 38명이다. 이는 지난해 선발 인원 369명보다 82명 감소한 규모다.사립학교 교사는 2개 학교법인의 위탁을 받아 초등학교 교사 2명과 특수학교 교사 2명 등 총 4명을 선발할 예정이
CJ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CJ는 주요 계열사와 거래하는 중소 납품업체를 대상으로 총 66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평소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치로 혜택을 받는 협력사는 약 7400곳이다. 대상 계열사는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 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6개사다.CJ는 오는 18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까지 계열사별 일정에 따라 대금을 순차적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자로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과 부남철 대변인을 임용했다고 밝혔다.강철준 신임 중앙협력본부장은 국가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의회 강성삼 의원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하남시가족어울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 시대,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유보통합 추진에 따라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나뉘어 있는 교육·보육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통합지원 및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기도는 유치원 1,910개원, 어린이집 8,030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유치원 유아 13만6천여
간밤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국채금리 상승 등 대외 악재에도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 6690선에서 보합권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
중부지방산림청은 9월14일 서천군 소재 산림복원사업지를 대상으로 민간 안전관리 전문법인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산림복원사업지는 산
SK텔레콤이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결제나 예약 등 실제 업무를 수행하기 전 이용자의 최종 승인을 문자 메시지로 받는 방안을 글로벌 표준으로 제안한다. AI가 이용자를 대신해 수행하는 업무가 늘어나는 가운데 메시징을 이용자 통제권을 보장하는 신뢰 채널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SKT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SKT 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 RCS 그룹 대면 표준화 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AT&T, T모바일, 보다폰, 오렌지 등 글로벌 통신사와 애
서귀포시는 산불과 불법 산림훼손,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재해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산림재해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관리가 미흡했던 산림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서귀포시 전체 산림면적은 4만2835ha로 도내 산림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어, 지상 순찰만으로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에서 보유 중인 드론 3대를 활용해 산림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그간 지상 순찰과 민원신고에 의존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예방
오스테드가 1.47GW 규모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국내 공급망 기업과의 협력 확대에 나선다.오스테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인천해상풍력 프로젝트와 국내 공급업체의 사업 참여 기회, 자체 개발 기술을 소개한다.오스테드는 인천 해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역에서 인천해상풍력 1·2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인천해상풍력 1호는 870MW, 2호는 600MW 규모로, 총 1.47GW 규모의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둘러싼 법정 다툼이 재산분할 소송 밖으로 넓어졌다. 검찰이 노 관장 측 대리인의 '1000억원' 발언을 불기소 처분하자 최 회장 측이 항고했다.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입장문을 통해 최 회장이 김희영 이사와 함께 쓴 생활비가 주장 시점 기준 약 20억원이라고 밝히며 법정 공방을 예고했다.서울중앙지검은 지난 9일 노 관장 측 이상원 변호사의 명예훼손 혐의를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이 변호사는 2023년 11월 노 관장의 위자료 소송 과정
33분전
인천시가 추석 연휴인 23~27일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한다.시는 추석 연휴 기간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50만4,076명으로 평시보다 0.8%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수단별 수요에 맞춰 원활한 교통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이에 따라 귀성·귀경객이 몰리는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은 증회 운행하고 출퇴근 수요가 감소하는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는 수요 특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고속·시외버스는 특별수송대책 기간 중 58대 증차하고 59회 증회해 하루 359대가 475회를 운행함으로써 1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효성중공업 선제투자 통했다…美 빅테크서 3865억 초고압 변압기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효성중공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 2곳과 총 3865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제품은 미국 남부와 북부 지역에 새롭게 구축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투입될 예정이다.계약 규모는 두 건으로 나뉜다. 한 건은 2200억원 상당의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이며, 다른 한 건은 1665억원 규모의 345kV급 제품이다. AI 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환자·가족 대상‘된장 만들기’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 한림읍 소재 제주물마루된장학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콩닥콩닥! 친환경 전통된장 만들기’ 힐링 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AI 활용 특강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4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소속 의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2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에는 오수정 대표를 비롯해 이주연 간사, 이교우·임현수·김종억 의원 등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김규상 특임교수가 참석했다. 특강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사무감사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히고, 방대한 행정자료의 분석 과정에 AI를 접목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임용
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자로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과 부남철 대변인을 임용했다고 밝혔다.강철준 신임 중앙협력본부장은 국가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중섭미술관, 미술관 전시 운영 전략 모색
이중섭미술관은 15일 향후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미술 전문가 포럼이 18일 오후 2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서는 국민화가·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