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월 6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중등 교감과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사업 성과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에서 달라지는 주요 사항과 학교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급과 지역 여건에 따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설명회에서는 기초학력 보장과의 연계 강화를 핵심 내용으로
중부뉴스통신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월 3일, 경기도교육청의 ‘인성 친화적 학교문화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1교 1인성 브랜드 만들기’ 우수학교로 선
경북 영주에 위치한 경북항공고등학교가 새 학기를 앞두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효’와 배려를 주제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하며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18일 경북항공고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과 한국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2026학년도 신입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올 한해 학생들이 학교와 집 구분 없이 학생들이 책을 읽고 토론하는 독서·토론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학교와 집을 가리지 않고 책을 읽...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도내 교장·교감·교사·교육전문직 등 2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체험형 안전교육 동계 직무연수’를 실시한다.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 강화를 통해 교직원의 안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기수별로 편성해 운영되며 1~2기는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3~4기는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진행해 권역별 접근성을 높였다.연수의 주요 프로그램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성차별·성폭력 없는 학교 및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제1차 성인식개선위원회’를 개최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 추진 경과와 성인지교육팀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성인지 교육정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성평등한 학교문화 조성과 안전한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구축하기 위한‘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시행계획’을 수립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마련된 시행계획은 언어폭력 증가와 학교폭력 피해의 저연령화 추세에 대응해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초등 저학년부터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어 학생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도교육청은 3대 핵심과제로 ▲학교 자체 예방 역량 강화 ▲일상 속 화해와 관계 회복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 등으로 설정하여 학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을 앞두고 ‘일반고 전환 대상학교 지원계획’을 수립,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제주교육청은 이에 따라 ▲교육과정 정착 지원 ▲교원 역량 강화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및 생활교육 강화 ▲교육환경 현대화 및 공간 재구조화 ▲안정적 인력 배치를 일반고 전환 지원을 위한 6대 핵심 분야로 선정했다.제주도교육청인 지원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학교당 총 4억원을 투입해 일반고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과정 안착을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고교체제 개편과 관련, 오는 2027년 3월 평준화 일반고로 전환되는 제주고등학교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대해 본격적인 일반고 전환 지원에 나선더고 3일 밝혔다.도교육청은 ▲교육과정 정착 지원 ▲교원 역량 강화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 및 생활교육 강화 ▲교육환경 현대화 및 공간 재구조화 ▲안정적 인력 배치등을 일반고 전환을 위한 6대 핵심 분야로 선정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도교육청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학교당 총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반고 특화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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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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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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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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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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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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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동, 설맞이 대청결 환경정비 운동 추진
서귀포시 효돈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 12. 주민센터 직원 및 근로자들과 함께 관내 마을안길 일원에서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효돈동 한성민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불법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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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동, 환경은 더(+)하고 위험은 빼(-)는 ‘안심플로깅’ 본격 추진
정방동은 지난 12일 정방동 관내에서 자생단체장 및 안전협의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시작으로, 주민 주도의 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심플로깅」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환경정화 활동 중 발견한 생활 속 위험요소를 행정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즉각 조치하는 `원스톱 안전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정방동은 매달 민․관이 협력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상시 협력 시스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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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동, 설 맞이 제남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대륜동 동장 및 직원 일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한마음 한뜻으로 총 20만원의 지역화폐를 마련하여 관내 제남아동센터를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현동근 대륜동장은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하여 이웃사랑의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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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영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을 맞이하여 공동모금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이웃사랑성금은 영천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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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퇴임 후 주거용’ 해명에 野 맹공… 설 연휴 부동산 공방 격화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 메시지’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한층 격화됐다.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보유를 문제 삼으며 “국민에게는 압박, 본인에게는 예외”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다주택 기득권을 지키려는 공세”라고 맞받았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퇴직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밝힌 데 대해 “국민에게는 ‘버티면 손해’라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재건축이 진행 중인 자산을 끝까지 보유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최 수석대변인은 해당 단지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