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사업자 CJ ENM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CJ ENM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조1345억1110만1925원, 영업이익은 1328억8774만1945원이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8억4897만1577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84억949만7448원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170억1368만2266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전년에는 당기순손실 5808억4742만9608원을 기록했다.회사 측은 티빙·FIFTH SEASON
영화관 운영사 CJ CGV가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기업어음 발행 형태로 진행되며, 차입 목적은 기존 차입금 상환이다.단기차입금 증가 규모는 500억원이며, 자기자본 5767억4470만7602원 대비 8.67%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해당으로 분류됐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3722억원에서 차입 후 4222억원으로 늘어난다. 세부적으로 기업어음은 35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증가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CJ CGV의 주
콘텐츠 사업자인 CJ ENM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2316주를 처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처분은 주식기준보상으로서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에 따른 자기주식의 교부를 목적으로 한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22316주이며,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6만9000원으로 결정됐다. 처분 예정 금액은 6만9000원으로, 처분 예정일은 2026년 3월 3일이다. 처분 방법은 장외처분으로 진행되며, 처분 상대방은 직원 총 1395명이다.처분 전 CJ ENM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기타취득
콘텐츠 사업자 CJ ENM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영업 실적을 5일 공시했다.CJ ENM의 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조4377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60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8% 증가했다.2025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51억8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손실 800억9000만원을 기록했다.2025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
CJ ENM이 지난해 영업이익 132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CJ ENM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5조1345억 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1.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7.2% 늘었다.미디어플랫폼 부문 매출은 1조3416억 원, 영화·드라마 부문은 1조4573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3%, 14.5% 감소했다. 그러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과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의 손익이 개선되며 전체 수익
CJ ENM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예상치를 웃도는 성과를 기록하며 반등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CJ ENM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4,3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60억원으로 110% 증가해 시장전망치를 크게 웃돌았다. 증권가는 방송 광고 업황 부진과 높은 기저 부담에도 불구하고, 티빙 광고 성장과 음악 IP 흥행, 콘텐츠 유통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평가했다. 미디어 부문에서는 방송 광고
CJ 산하 사회공헌재단인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 사업 튠업이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CJ문화재단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중음악의 다
CJ ENM은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소 제작사, 교육기관과 손잡고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전날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을 비롯해 제작사 13곳, 교육기관 5곳이 참석했다.얼라이언스는 AI 콘텐츠 제작 확대, 기술 R&D, 전문 인재 양성, 유통 플랫폼 확대, 정책 기반 조성을 5대 협력 과제로 삼았다.상반기 중 산·학 협의체를 통해 AI 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해 하반기 교육기관에 개설한다. 공동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공세에도 CJ CGV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하며 반전 드라마를 썼다. 올해 대형 신작 개봉과 함께 적자 매장 정리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긍정적 전망이 나온다. CJ CGV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5% 증가한 6700억원, 영업이익은 301% 늘어난 680억원으로 집계됐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이익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2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962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6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CJ그룹이 후원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과 스노보드 샛별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동시에 CJ의 '꿈지기' 철학과 함께하는 'TEAM CJ'로서 '글로벌 No.1'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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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출마예정자들이 지난 20일 일제히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박용선 전 경북도의회 의원은 이날 포항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박 예비후보는 “포항은 지금 위기이자 기회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포항의 재도약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도의원으로서의 경험은 소중한 자산이었지만, 이제는 포항의 내일을 직접 책임지는 자리로 가야 할 때”라며 “배수의 진을 치고 시민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안승대 전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도 이날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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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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