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대전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각각 역대 교육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업무 성과와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공유했다.이어 참석한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교육 발전을 위한 효과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역대 교육장들은 “교육 발전을 위해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과 현장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며 “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실정에 맞는 지원 체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금요일인 17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를 중심으로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오늘 제주도와 전남해안에, 오전부터 그 밖의 남부지방, 낮부터 충청권에 비가 내리겠다"며 "충청권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북과 경북권은 내일 새
오늘 목요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 오후까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충북 남부와 전라 동부,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5㎜ 미만 ▲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전역을 무대로 한 ‘찾아가는 채용 간담회’에 나섰다. 기존 서부 중심이던 채용 활동을 주요 거점 도시로 확대해 박사급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경영진이 직접 현지를 찾아 회사 비전과 조직문화를 소개한다.6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시카고, 보스턴, 애틀랜타 등에서 순차적으로 채용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으며 7일에는 새너제이에서 행사를 이어간다. 6월에는 중부 시카고와 동부
대전시교육청의 2025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전국 17개 교육청 중 1위를 달성했다.시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 중 1위, 동부·서부교육지원청은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 중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이는 2년 연속 전국 교육청 구매 비율 1위를 기록한 것이다.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총 구매액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비율 이상 구매해야 한다.시교육청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무료 검진서비스를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서귀포의료원과 연계해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전문의료팀이 검진장비를 갖춘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임산부 및 여성대상으로 무료 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신성 당뇨검사, 초음파검사 등 임산부 산전 건강검사를 비롯해 임신 계획 중인 여성의 건강검진과 부인과 질환 검사 등이 실시되며, 매월 1회 동부보건소 앞 주차장에서 운영된다.동부
대전 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2026년 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 발대식 및 결연식을 했다.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는 초·중생과 대학생 멘토가 1대 1로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을 통해 멘티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대전 지역 내 대학생 멘토 10명과 초·중생 멘티 10명이 함께 활동을 진행한다.5월~11월까지는 개인 상담, 문화 체험 활동 등 개별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멘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 등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조진형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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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등으로 같은 지역 안에서도 눈이나 비 등이 다르게 내리는 현상이 빈발해짐에 따라 제주지역 기상특보 구역이 22년 만에 변경됐다.기상청은 12일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 및 폭염특보 개편을 내용으로 한 ‘2026년도 여름철 주요 방제기상 대책’을 발표했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제주 등 전국 183개 특보구역은 지형과 기상기후 특성, 기상관측망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총 235개로 세분화됐다.이에 따라 제주지역 기상특보 구역은 기존 ‘제주도 서부’가 ‘제주시 서부’, ‘서귀포시 서부’로 나뉘고 ‘제주도 동부
대전 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가 학업 중단 숙려제 ‘무지개이음’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에게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 것이다.대상은 학업 중단 위기 징후가 나타났거나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초·중학생이다.세부 프로그램은 학생이 위센터를 방문하는 무지개이음, 관계자와 체험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순회 무지개이음, 학급 단위 학교 순회 심리 교육, 소규모 집단 상담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상담과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특수학급 정원 초과에 따른 과밀 해소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학급 신·증설을 위한 학교 공간 확보와 예산 확보를 우선 순위에 두고 동부 특수학교와 더불어 서부지역에 전공과가 포함된 특수학교 분교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또 “중증 특수학급 정원을 감축하고 특수학급 1교실 2교사제를 실시, 학생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현재 제주도교육청이 법정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채우지 못해 장애인 고용부담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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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산 흐름 한눈에…축평원 ‘해외축산정보’ 보고서 발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해외 축산시장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으며 국내 산업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축평원은 지난 4월 30일 ‘2025년 해외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를 발간하고, 글로벌 축산업 동향과 주요국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축산업계가 국제 시장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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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추홀구4 인천시의원 후보에 강경선 동구·미추홀구을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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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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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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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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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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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 추진…대기업 기획조사 강화되나?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 불공정거래를 전담했던 ‘조사국’ 부활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조사국이 실제 부활할 경우 2005년 폐지 이후 21년 만이다.13일 관계부처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현재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현재 7명 수준인 중점조사팀을 30~40명 규모 조직으로 확대해 사실상 과거 조사국 기능을 복원하겠다는 구상이다.공정위는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와 조직 규모와 기능, 인력 증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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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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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안도로에 주민들이 해안 주변을 걸어 다니면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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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에 갑자기 부는 강한 돌풍에 캠퍼들이 급하게 텐트를 철거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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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가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의 미래를 열기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팜스코는 지난 4월 28일 ‘2026 팜스코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고객 농가와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양돈 산업의 미래를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28개 농가와 대리점 관계자, 팜스코 임직원 등이 대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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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축산농가, 청정축산환경대상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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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축협 고봉균 조합원과 제주축협 이광림 조합원이 지난 4월 30일 열린 제8회 청정축산환경대상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제주 축산업의 친환경 경쟁력을 전국에 알렸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봉균 조합원은 봉영팜의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고, 미생물 발효 시스템과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