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새 사업자 선정에 나섰다.인천공항공사는 11일 인천공항 DF1·DF2 면세사업권의 신규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DF1·DF2는 인천공항 면세점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향수·화장품, 주류·담배 등 핵심 사업권이다.계약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2033년 6월 30일까지 약 7년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10년 이내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하다.영업개시일은 각 사업권 종전 사업자의 계약종료 익일이며 계약종료일은 타 사업권의 계약종료 시점과 일치한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역주민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성과 발표회인 ‘2025 인천공항 온-아트 페스티벌’을
인천공항 1터미널 단기주차장 지하 2층.‘주차대행 금지구역’으로 알려진 차량 통행 차선에 차량이 3중으로 주차돼, 입구부터 출구까지 막혔다는 취재 내용이 나왔다.
올해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 여객이 지난해 대비 4.1% 늘어난 약 740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여객 분산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이다.16일 인천공항공사는 이학재 사장 주재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인천공항 경영성과와 항공사 이전·재배
인천공항공사가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2개 면세사업권의 국제입찰을 발주하면서 '객당 임대료'를 사업자 이익 발생 기준인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책정한 것으로 파악됐다.1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 2개 사업권 여객단가는 DF1-5031원, DF2-4
인천공항 1터미널 단기주차장 D구역.주차대행업체가 운영하는 지하 1층 접수장 옆인데, 일반 단기주차 D구역 주차면이 한산했다는 취재 내용이 나왔다.그런데도 이용객들은 “주차할 곳이 없다”는 불편을 호소했고, 보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가 업체 운영을 위해 단기주차 D구역 일부를 별도로
인천공항공사는 4개 자회사와 상생과 협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2025 인천공항 상생협력 리더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안전 및 여객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올해 인천공항의 성과, 현장 직원들 고충을 공유하고 개선책을 논의했다. 또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도
신라와 신세계면세점이 중도에 계약 해지한 인천공항 'DF1~2 향수·화장품·주류·담배' 품목의 2개 면세사업권 입찰이 국내 대기업 3개사, 외국기업 2개사가 경쟁하는 5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면세업계는 이번 DF1~2 입찰을 놓고 사실상 각 면세점 경영진 평가로 인식하는 분위기다.
인천공항공사가 지난 9월과 10월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각각 중도에 계약을 해지한 인천공항 '향수·화장품·주류·담배' 품목의 2개 면세사업권에 대한 국제경쟁 입찰을 발주한다.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주중에 신라·신세계면세점이 반납한 DF1~2 향수·화장품
인천시 중구가 “인천공항 소음으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해 온 주민들을 위해 ‘공항소음피해지역 확대’ 등 전폭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인천 중구는 지난 4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김정헌 구청장, 용유소음대책위원회 문창호 위원장, 주민대표, 인천공항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공항소음 개선 대책 및 영종국제도시 고도 제한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에서 중구와 주민들은 먼저 공항소음피해지역을 ‘마을 단위’로 지정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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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이 요금 0원, 이동권 100%를 목표로 한 버스 완전공영제를 전면 시행한다. 지자체가 노선과 인력, 운영 전반을 직접 책임지는 ‘완전공영제’는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사례로, 경남에서는 의령군이 처음이다.의령군은 지난 24일 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위해 민간 운수업체 2개사와 농어촌버스 노선권, 버스터미널 등 재산권에 대한 유·무형자산 양도·양수 계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군은 버스 운영에 필요한 자산을 확보하고, 공영제 전면 시행을 위한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군은 연초 두 달간 협업 운영을 거친 뒤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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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저소득층의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5만원으로 인상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 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정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연간 지원금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7.1%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27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1월2일부터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홈페이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