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서천시외버스터미널과 인천국제공항을 직행으로 연결하는 공항버스가 지난 21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이번 직행 노선 신설로 그동안 공항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던 지역 주민들의 해외 출국길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항버스는 전북 부안에서 출발해 서천시외버스터미널을 거쳐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1일 총 4회 왕복 운행된다. 서천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은 첫차가 오전 3시에 출발하며, 이후 오후 2시, 오후 3시 50분, 막차는 오후 6시에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양평과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경기도의 동의를 거쳐 지난 6월 2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를 받아 본격
지난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치러진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 마무리됐다.결승전 우승은 한화생명e스포츠가 차지했으며, 우승팀은 상금 50만달러와 함께 올해 하반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1개 팀이 참가했다.특히 결승전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이 맞붙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이번 2026 MSI에는 대회 관람객과 팬페스타 방문객을 포함해 10만여명이 대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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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양평과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을 직접 연결하는 공항버스 노선이 경기도의 동의를 거쳐 지난 6월 2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운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그동안 양평 주민들은 공항을 이용하기 위해 도농·구리·청량리 등으로 이동해 공항버스로 환승하거나 케이티엑스와 공항철도를 이용해야 하는 등 여러 차례 환승과 장시간 이동의 불편을 겪어 왔다.이번 노선 신설로 공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금강고속은
충남 보령시는 보령종합터미널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보령-청주 간 고속버스 신규 노선을 운행한다. 그동안 보령에서 청주를 오가려면 대전을 거쳐 환승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직행 노선 신설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신규 노선은 왕복 4회 우등버스로 운영된다. 보령발 청주행은 오전 6시 30분, 오전 9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30분 총 4회 출발하며, 각각 2시간이 소요돼 청주에 도착한다. 청주발 보령행 역시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5시, 오후 8시 총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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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과 충북 청주를 잇는 고속버스 직행 노선이 다음 달 1일 개통된다. 보령시는 8월1일부터 보령종합터미널과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오가는 고속버스를 하루 왕복 4회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보령에서 청주를 오가려면 대전에서 환승해야 했지만, 직행 노선이 신설되면서 이동 시간과 환승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신설 노선에는 전 편성 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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