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미래 세대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한화생명은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2026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금융교육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경제교실에는 금융교육 전문강사 68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전국 초·중·고등학생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합리적인 소비 습관 형성과 금융 이해도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주변의 불법주정차 단속이 시행된다. 대전 중구는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 홈경기 개막전이 열리는 오는 28일부터 야구장 주변의 불법주정차 단속을 시행키로 했다. 단속은 작년에 이어 한화이글스 홈경기 개최에 따른 불법주정차로 인해 문창동·대사동·부사동 등 인근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차량 교행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구는 야구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시작 30분 후까지 좁은 골목길,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중점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야구 시범경기가 개최되는 12일 전후 단속지
한화생명은 청년 돌봄 캠페인 ‘WE CARE’의 지난 2025년도 성과를 공개하며, 이를 발판 삼아 올해 포용적 금융을 통해 청년 사회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10일 밝혔다.위케어는 경기 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가족돌봄·
한화생명의 김호두 상무가 2026년 3월 10일 기준으로 주식 6941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비등기임원으로, 2023년 11월 1일 상무로 선임됐다.3월 9일 공시에 따르면, 김 상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3월 5일 기준으로 4941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2000주를 추가 매수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006%에서 0.0008%로 증가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김 상무는 2026년 3월 4일 장내매수를 통해 1000주를 4990원에 매
한화생명이 청년 돌봄 캠페인 ‘위케어’의 지난해 성과를 공개하며, 올해 포용적 금융을 기반으로 청년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WE CARE’는 경기 침체와 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립준비, 가족돌봄, 암 경험 청년 등 각 그룹 특성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화생명이 2021년부터 운영해 왔다.한화생명은 캠페인 참여 청년들의 삶의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청년 삶의 질 분석 체계’를 적용했다. 분석 결과 ▲내면적 삶 ▲삶의 역량 ▲물질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미국산 만다린이 대도시 소비시장에 나오면서 제주 감귤과 경쟁이 현실화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과일가게. 소쿠리에 담긴 만다린 1㎏을 1만원에 팔고 있었다.업주는 “인근 하마로마트에서 제주산 한라봉을 세일하면서 5000원을 할인한 1만원에 팔고 있다”며 “오렌지와 감귤의 중간 식감에 달다는 얘기가 많다”면서 ‘미쿡 꿀귤’ ‘당도 보장’을 게시한 이유를 밝혔다.신맛이 적은 만다린의 당도는 12~13브릭스로, 고품질 노지 밀감과 당도가 비슷하다.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의 일부 대형마트와 소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 충분히 집값 안정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엑스에 글을 올려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아라 말아라 하지 않는다”라며 “정부는 세제, 금융, 규제 권한 행사만으로도 충분히 집값안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