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개최된 논산딸기축제에서 굿즈 조기 소진과 오픈런 열풍을 이끌며 큰 인기를 모은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가 대한민국 지자체·공공기관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우수 캐릭터를 발굴하고 지역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 기관의 대표 캐릭터들이 창의성과 활용성, 대중성 등을 바탕으로 경쟁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베리프렌즈’는 논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딸기를 친근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구현해
구리시는 4월 5일부터 7월 19일까지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운영한 친환경 도시 텃밭 ‘텃밭의 탄소중립 이야기’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8가족이 참여했으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도시에서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과 생태적 가치를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주요 활동은 ▲텃밭 팻말 만들기와 흙 고르기 ▲봄 채소 심기 ▲열매채소 관찰 ▲올바른 수확 방법 익히기 ▲텃밭에 서식하는 생물 관찰 ▲김매기와 작물 관리 ▲채소 수확 및 나눔 등으로
인천광역시 검단구는 지난 23일 임원종 부구청장 주재로 소규모 공장밀집지역 화재 재발방지 대책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지난 2024년 10월 관내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서 발생한 대형화재로 인해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유사 화재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으며, 주요 내용은 ▲공장밀집지역 내 대형소화기 등 화재예방시설물 설치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화재취약 불법건축물 점검 및 행정처분 ▲공장 등록현황
#사례 1. “남들 다 가는 산후조리원도 가지 못할 만큼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부부입니다. 매달 나가는 대출금 등 팍팍한 살림 탓에 부인과 아기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원받게 된 ‘화성시 영유아 보험’은 가장 값진 출산 선물이 됐습니다. 시가 우리 아기의 탄생을 첫출발부터 응원해 주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사례 2. “분유, 기저귀, 아기용품 등등 아이를 낳으니 지출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아이의 보험 가입은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유아 보험을 안내받았고 2
안양시가 한국언론인협회·국회 디지털경제 3.0포럼이 공동 주최한 ‘2026 제11회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시티 부문 상을 받아,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두었다고 23일 밝혔다.시상식은 21일 오후 1시 5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시는 22일 오후 4시 50분 시청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개최했다. ‘4차 산업 혁명 AI Korea 대전’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인공 지능·가상 현실·사물 인터넷·로봇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우수 성과
이완섭 서산시장이 서산공항과 철도망 구축 사업에 대해 충남도 차원의 협력을 강조하고, 시군 간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23일 충남도청에서는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가 개최됐다.이날 회의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충남 시군 상호 간 교류와 협력 증진, 공동 현안 추진에 뜻을 모았다.이 시장은 서산을 비롯한 충남의 중점 철도망 구축 사업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시군이 힘을 모아 선제적인 협력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
자동차 부품 기업 두올의 최대주주 모트렉스이에프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3.23%로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계열사 편입에 따른 특별관계자 추가가 제시됐다.모트렉스이에프엠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13만170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0일 대비 28만674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3.23%로 1.0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813만1706주다. 지분율은 63.23%로 직전 보고일 대비 1.00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고 대구도 37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협중앙회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수협중앙회는 서·남해를 중심으로 6개 해역에 고수온 경보, 1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며 위기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되자 31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집중 대응에 돌입했다.수협에 따르면 지난 30일
위성통신 안테나 토털 솔루션 전문기업 케이앤에스아이앤씨가 코스닥 입성을 발판으로 글로벌 차세대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선다.오는 8월 4일과 5일 이틀 동안 일반 청약을 진행하고, 8월 중 상장이 예정된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총 공모 주식수는 240만주이고, 1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9000~1만1000원, 총 공모금액은 216억~264억원이다.케이앤에스아이앤씨는 2003년 해상용 초소형 위성 송수신국 안테나를 개발·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을 고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집단분쟁조정 사건에 대해 “쿠팡이 현금 10만 원 또는 쿠팡캐시 10만 원을 배상하라”고 결정했다고 밝혔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첫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한 사례다.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8일 소비자 50명이 위원회에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함에 따라 위원회는 지난 4월 6일 집단분쟁조정을 개시하고, 개인정보 유출 관련 판례 등 법리 검토 및 조정안 마련을 위한 조정기일을 7월 10일과 22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경남 양산의 낮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고 대구도 37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협중앙회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수협중앙회는 서·남해를 중심으로 6개 해역에 고수온 경보, 18개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며 위기경보가 '심각 1단계'로 격상되자 31일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집중 대응에 돌입했다.수협에 따르면 지난 30일
제약바이오 기업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최대주주 에이프로젠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보유량이 108만754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인 에이프로젠이 2026년 7월 28일 제3자배정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발생했다. 에이프로젠은 보통주 811만4654주에서 108만7548주를 신규 취득해 920만2202주를 보유하게 됐다.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은 920만3663주이며 지분율은 58.56%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
코오롱모터스가 특수관계인인 계열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부터 코오롱오토모티브 보통주 79만9290주를 담보로 제공받아 150억원 규모의 담보를 수취했다고 31일 공시했다.담보제공자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며 코오롱모터스와의 관계는 계열회사로 명시됐다. 채권자는 코오롱모터스이며 담보받은 일자는 2026년 7월 31일이다.담보물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보유한 코오롱오토모티브 보통주 79만9290주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보유한 해당 주식을 제공받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담보기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바이오시밀러·항체신약 개발 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최대주주 메이슨파트너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22%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메이슨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7만618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만835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2.22%로 0.15%포인트 증가했다.이 중 보고자인 메이슨파트너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60만2074주로 보유 비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