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가 ‘ICT AWARD KOREA 2026’기관·단체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ICT 시상식으로, 올해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기술적 완성도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스마트관광앱 ‘인천e지’가 ‘ICT AWARD KOREA 2026’공공·의료 부문 GRAND PRIZE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8월 26일 개최된다.‘ICT AWARD KOREA 2026’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기도·전자신문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 시상식으로, 올해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의 예선·본선 심사를 거쳐 기술적 완성도와 창의성, 실용성,
울산과학대학교는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 참여 학생들이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이 주최한 ‘2026 MECA KOREA CUP’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MECA KOREA CUP은 미쓰비시전기 FA 제품과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구현하는 전국 규모의 경진대회다. 올해는 전국 일반전문대학에서 30개팀이 예선에 참가해 1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울산과학대 반도체공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세미싱크’팀은 ‘데이터로 읽는 클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2025 올 나이츠 송도 페스타’가 「ICT AWARD KOREA 2026」기관․단체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CT AWARD KOREA」는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국내 대표 ICT 시상식으로, 올해 총 211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산·학·연 전
장흥군 출신 송혁근 선수가 'NPCA KOREA 클래식피지크 PRO 카드'를 획득하며 프로 선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송혁근 선수는 2026년 시즌 광주를 시작으로 수원,...
문음미 기자 = 장흥군 출신 송혁근 선수가 ‘NPCA KOREA 클래식피지크 PRO 카드’를 획득하며 프로 선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
중부뉴스통신 = 하남문화재단은 지난 8월 13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갓 KOREA 심쿵 FRANCE ART FESTIVA
영광군은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한국자동차연구원 e-모빌리티 연구센터 전남분원에서 열린 「2026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Formula Student Korea」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와 한국자동차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영광군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자동차기업이 후원했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영광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45개 대학, 60개 팀, 2,5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참가 학생들은 스스로 밤낮을 지새우며
1주전
재능대학교 드론영상과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드론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해양쓰레기 탐지·분석 시스템으로 ‘ICT AWARD KOREA 2026’ 대학부에서 동상을 수상했다.재능대학교 드론영상과는 3학년 심화과정 강승우 학생을 비롯한 5명의 학생이 팀을 구성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탐지·분석 시스템’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이번 작품은 드론으로 촬영한 해양 영상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적용해 해양쓰레기의 위치와 분포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드론 영상과 AI 영상분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시간 9월 3일 중국의 스타트업 허브인 선전에서 칭화과학기술원과 협력하여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Korea-Chi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교육청, '교사가 묻는 수업'서 '학생이 질문하는 수업'으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사가 질문하고 학생이 답하는 기존 수업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초등 수업문화 확산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8일 본청 2층 강당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진군, 온 가족이 즐기는 ‘북적북적 북크닉’ 12일 개최
경북 울진군은 오는 12일 연호공원 일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퀴즈와 공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행사 ‘북적북적 북크닉’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도, 석탄화력 폐지 위기 태안 '서해안 대전환 중심지'로 키운다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지로 지역경제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을 미래 에너지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8일 민선 9기 시·군 순방인 '충남통행' 두 번째 일정으로 태안군을 찾아 에너지 전환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 구상을 밝혔다. 박 지사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조찬 간담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100년 명문 구단 도약 위한 경영혁신
포항스틸러스가 창단 53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혁신에 나선다. 포항스틸러스는 지난 2일 ‘경기력과 브랜드 가치로 도약하는 100년 명문 구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4개 항만공사 노조,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에 반발... 통합 추진 철회 촉구
정부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해 전국 4개 항만공사 노동조합이 강력히 반발하며 통합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부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의 노동조합은 8일 정부세종청사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항만공사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며 항만공사 통합 추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3일 전국 4개 항만공사를 하나의 한국항만공사로 통합하겠다고 발표했다. 항만공사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과당 경쟁을 줄이며 해외 거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