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서울관광재단 및 PLUS CITIES 파트너 지자체와 연계하여 동남아시아 및 중화권 주요 MICE 전문 여행사 관계자 10명을 초청, ‘2026 PLUS CITIES 공동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충남의 우수한 MICE 인프라를 해외 주요 여행사 관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MICE 잠재 수요 발굴 및 연계 상품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팸투어단은 1박 2일간 충남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직접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충남의 역사·문화 인물과 관련된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해 10일부터 ‘2026 충남 인물열전 AI 콘텐츠 어워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남의 역사·문화 속에 숨겨진 인물들의 삶과 업적, 지역과의 관계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대중에게 알리고, 충남만의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충남 역사·문화 속 숨겨진 인물들의 이야기’로, 충남의 역사와
충북테크노파크는 9일 청주 오스코에서 충북, 충남, 대전, 세종 등 중부권 4개 지자체와 중부권 추진단 및 지역 혁신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했다.중부권 지역혁신클러스터의 핵심 육성 분야는 `도시 모빌리티 실증산업'이다. △대전의 `스마트 안전산업' △세종의 `자율주행 플랫폼' △충남의 `수소에너지' △충북의 `지능형 첨단부품' 등 지자체가 보유한 특화산업을 하나의 거대한 밸류체인으로 융합한다.4개 지역의 테크노파
충청지역 소비자 물가가 상승 중이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석유류 물가가 지역 물가지수를 끌어 올려 2개월째 3%대에서 오르고 있다.2일 국가데이터처 충청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충청지역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충북, 대전, 세종, 충남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3.0~3.5%를 기록했다.충청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부터 2월째 3%대에서 상승중이다.6월 충북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1.09로 전년동월대비 3.4% 상승했다. 품목별로 휘발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인공지능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을 통해 AI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하며,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도를 새롭게 그렸다.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 10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급변하는 환경과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제 가슴을 뛰게 한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교직원, 학부모님 여러분. 2014년 7월, 충남교육감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안고 첫발을 내딛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취임식 날 제 손에 쥐어졌던 선물, ‘뿔소라’와 ‘분필’은 12년 여정의 시작이자 나침반이었습니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라던 뿔소라의 당부를, 교사의 초심으로 돌아가 배움의 본질을 세우라던 분필의 호소를 단 한 순간도 잊지 않았습니다. 4년 뒤 건네주신 선물 ‘망원경’은 눈앞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 먼
전국 자치단체와 중앙부처 공무원 불자들이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대표 문화유산인 예산 수덕사에서 1박 2일간 충남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청 불자회는 지난 20∼21일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본사 덕숭총림 수덕사에서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마음챙김 템플스테이 및 합동 법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전국 공직자들에게 도내 우수한 불교 문화유산과 수행 문화를 알리고, 충남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충남도의회가 제13대 의회 개원 이후 첫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13일 도의회는 구형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과밀학교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의 과밀학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과밀학교는 학급당 학생 수가 28명을 초과하는 ‘과밀학급’이 있는 학교로, 조례안은 과밀학교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도록 했다. 구체적으로 △교육
  “여러분과 함께 만든 ‘힘쎈충남’, 제 영원한 자부심입니다.”   김태흠 제39대 충남도지사가 퇴임식에서 끝까지 믿고 응원해 준 도민들에 대한 감사 인사와 더불어 언제나 충남과 도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30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4년 동안 과분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 주신 도민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족한 저와 함께 도정을 이끌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은 충남의 50년, 100년 미래를 향한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약물 운전 집중단속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에 약물운전 우려 분위기와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고, 올해 충남의 음주운전 교통사망사고가 지난해 동기간 대비 증가하는 등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음주 사고는 239건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했으나, 음주 사망사고는 6명으로 전년 대비 200% 증가했다. 이에 충남 경찰은 대천·꽃지 등 해수욕장, 계곡, 리조트, 유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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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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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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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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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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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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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전술·기술 모두 밀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완패하며 우승 도전이 좌절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완패를 인정했다.프랑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대2로 패했다.이번 대회에서 8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4강행을 견인한 음바페의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꿈도 무산됐다.AP통신에 따르면 음바페는 경기 직후 취재진에게 “전술, 기술, 경기력 등 모든 면에서 우리가 원했던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며 “월드컵 준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제 역할을 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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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판부터 에이스 총출동…KBO 후반기 ‘불꽃 싸움’ 막올라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에이스를 앞세워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간다.10개 구단은 15일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투수를 일제히 발표했다.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은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고,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5위 두산 베어스는 토종 투수를 선택했다.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양창섭을 예고했다.삼성은 지난 11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던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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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화면 속 강사 보며 신나게 택견 배워요”
중구노인복지관은 15일 울산시와 중구의 지원을 받아 지역 내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 ‘AI경로당 행복e음터’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AI경로당 행복e음터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건강·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실시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대폭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첫 프로그램은 전통무예인 ‘택견’을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어르신들이 일어서서 몸을 움직이는 동작 위주로 진행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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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월 8만달러 전망 나왔다…6만7000달러대 매물 주목
비트코인이 오는 8월까지 8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단기 전망이 나왔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6만1000달러 지지와 6만7000달러대 유동성 구간을 다음 핵심 가격대로 보고 있다.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인 미카엘 반 데 포페는 비트코인이 주요 지지선을 지켜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6만1000달러의 중요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도 지지 구간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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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 정보통신 민원업무 우수기관 단독 선정
대구 서구는 대구시 주관‘2026년 정보통신 민원 업무’ 평가에서 대구시 9개 구·군 중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 기관 표창과 소속 공무원의 업무 유공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대구시는 정보통신 민원 업무 교환 지도 점검을 통해 업무처리 표준화로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