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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

계양구는 지난 5일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과 2026년 제2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소년참여예산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참여예산과 청소년참여예산의 개념, 예산 편성 및 추진 과정 등을 배우며 지역사회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서 직접 느낀 문제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실습에 참여하며 정책 제안 과정을 직접 체...
삼성전자가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국내 사전 판매에서 144만대를 기록하며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144만대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 판매 중 최다 기록으로,사전 판매 기간 동안 1분당 약 140대가 판매된 셈이다.이전까지의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노트10'으로,2019년 8월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138만대를 기록한 바 있다.이번 '갤럭시 Z 시리즈'는 7년 만에 해당 기록을 경신하며 폴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9월부터 ‘예술교육 아카데미 가을학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8월 11일부터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지난 2021년 시작된 아트센터인천 예술교육 아카데미는 정규강좌와 함께 원데이 클래스·음악영재 아카데미·명사 초청 인문학 토크 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교육 콘텐츠를 다각화해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운영 중인 강좌들이 잇따라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가을학기에는 봄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은 하나님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열방으로 나아가는 국제 선교단체다. 시편 146편과 67편, 이사 61장을 통해 주님이 허락하신 4가지 사역인 ▲예배의 회복 ▲영적 자유와 치유 ▲전도와 만국선교 ▲구제와 긍휼사역을 21세기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되이 감당하고 있다.국제 선교단체 ‘올네이션스 경배와찬양’이 다가오는 여름 방학을 맞아 미래세대와 어린이를
삼성전자가 아마존과 협력해 차세대 고화질 영상 기술 'HDR10+ 어드밴스드'를 '프라임 비디오' 콘텐츠에 적용했다.아마존이 운영하는 OTT 서비스인 프라임 비디오는 전 세계적으로 약 2억 5천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이다.삼성전자와 아마존은 프라임 비디오가 지난 2017년 OTT 업계 최초로 'HDR10+'를 도입한 이래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으며, 이번에 'HDR10+ 어드밴스드'까지 확대 적용했다.'HDR10+ 어드밴스드'는 새롭게 도입된'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예산의 효율적인 집행을 고려할 때 서울 동작구 흑석빗물펌프장을 현재 위치에서 증설하는 방안이 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나 의원은 4일 오전 흑석빗물펌프장과 한강 리버버스 선착장 유치 대상지를 잇달아 둘러본 뒤 “국민 안전과 예산, 주민 신뢰 등 도시계획의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현 위치 증설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현재 빗물펌프장 부지가 주변에서 지대가 가장 낮아 방재시설 운영에 적합하다는 서울시의 타당성 검토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사업을
송파구의회는 지난 8월 3일 오후 2시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방과 후 돌봄 현황과 자치구 과제』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최자인 위정희 의원,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 박순례, 김안나, 이희승, 채승우, 이승희 의원 등 송파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고태훈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희망교육 이사장,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 대표 등 방과 후 및 돌봄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이날 발제를 맡은 고태훈 이사장은 현재 초등학교 현장에 적용된 늘봄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가족 참여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남부권 울주군가족센터는 지난 8일 온산행정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기초학습지원 대상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방학 특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기초학습 지원의 공백을 예방하고 학습과 신체활동을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유치부와 초등부 자녀를 둔 19가족이 참여
광주시 충청향우연합회는 9일 경기 광주시 고산동에 위치한 ‘고산밥집’에서 향우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복달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넷플릭스가 '오징어 게임'의 미국판 스핀오프로 추진해온 '헤클러' 제작을 접기로 했다. 8일 미국 연예매체 더 플레이리스트를 비롯해 기즈모도,
심각한 농업용수난 속에서 진행된 밀양시 물축제 ‘밀양 수퍼 페스티벌’ 현장.이번 행사는 7일 시작했다. 마지막 날인 9일 낮 12시 영남루 맞은편 밀양강변 행사장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어 상하이 인근 지역에 비상이 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안과 관련해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의 세 부담 급증을 막기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추진한다.나 의원은 직장 이전이나 자녀 교육, 부모 봉양, 해외 파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한 장기보유 1주택자에 대해 기존 제도에 대한 신뢰를 보호하는 경과조치가 필요하다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부 개편안은 2027년까지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공제한도를 신설하고 공제율을 조정한 뒤, 2029년부터
제주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쯤 제주시 오라이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공동주택 4층에 있던 주민 4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나머지 입주민 8명은 스스로 대피했는데, 이 중 1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불은 신고 접수 30여분만인 오후 2시 5분쯤 완전히 꺼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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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유력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 간의 당권 경쟁이 과열되는 가운데,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도 이른바 '팀 정청래'와 '팀 김민석'으로 갈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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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이어진 9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서 열린 ‘원더랜드 아쿠아비트’를 찾은 아이들이 음악에 맞춰 춤추는 워터캐논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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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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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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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발 대규모 해킹에도…"셀프 커스터디가 답"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의 펌웨어 결함으로 해커들이 이용자 자산에서 88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탈취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업계 전반에 신뢰 위기가 다시 불거졌다고 3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가 보도했다.브루스 펜튼 등 회의론자들은 이번 사태를 '내 자산은 내가 지킨다'는 셀프커스터디 철학의 실패 사례로 지목했다. 반면 초기 비트코인 개발자 피터 토드는 하드웨어 지갑 결함 규모가 중앙화 플랫폼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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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회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 800명으로 낮춰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교사회가 학교보건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 36학급 이상에서만 허용되는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을 학생 수 800명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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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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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방재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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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의 비극을 한 모녀의 생존 여정으로 그려낸 영화 ‘한란’이 ‘벡델데이 2026’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됐다. 제주4·3을 견딘 여성들의 구술과 기억을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되며 영화 부문 ‘벡델초이스 10’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각본과 연출을 맡고 제작 전반을 이끈 하명미 감독이 영화 부문 ‘올해의 벡델리안’ 가운데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한국영화감독조합이 주최·주관한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이다.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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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은 지난 6일 병원 앙리뒤낭홀에서 영주시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병원 운영 현황과 지역 공공의료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영주시의회에서 제기된 병원 운영과 재정 지원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병원의 향후 발전 방향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