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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교육지원청, ‘학교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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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7일,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유치원 및 모든 학교 교감 및 보건교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감염병 대응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다양화·고도화되는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학교 구성원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역학조사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현장감 있고 전문성 높은 교육을 제공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감염병 대응 실무 △원인불명 감염병 발생 이해 및 초동조치 등으로 구성되었으...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사업 새뜰행복사랑방은 11일 남부민동 436-7 일원에 조성된 남부민2동 새뜰마을 방재마당B에 마을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한 골목 평상을 제작·설치 했다.마을 주민은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 좋고, 이웃들과 더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반가움을 전했다.새뜰행복사랑방은 앞으로 골목 평상에서 이웃 관계망 형성을 위한 옹기종기 마을 수업과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9일 도내 6개 권역에서 사전 신청한 초‧중‧고 학부모 1,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 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경북지역 학생들이 지원 자격과 진료권 등 복잡한 전형 기준을 정확하게 이해해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의사선발전형은 의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서 근무할 의사를 지역에서 선발하고 양성하기 위한 제도다. 전형 운
부산진구스포츠클럽은 지난 9월 1일부터 부산진구 국민체육센터에서 ‘50+ 액티브 라이프’어르신 스포츠강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50+ 액티브 라이프’는 만 50세 이상 중장년층과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생활체육 사업이다. 참여자들이 라인댄스와 아쿠아로빅을 배우며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라인댄스 7개반 20명, 아쿠아로빅 4개반 80명으로 약 500명 규모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개강 첫 주에는 참여자들이 강사의 지도에 따라 준비운동과 기
부산 남구 문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10일,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한 ‘슈퍼맘 돌보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이용하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을 활용해 술을 자주 사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위기 상황 의심자를 사전에 발굴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이다.이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편의점과 슈퍼마켓, 약국 등 업소 22곳을 일일이 찾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도움 요청 쇼핑백과 복지 정보 안내 가
포항원동초등학교는 9월 9일 등교 시간을 활용해 학생회 주최로 2학기 '학교폭력 예방 및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5·6학년 학급과 전교 임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피켓 홍보, 친구 사랑·청렴 구호 제창, 학교폭력 신고 요령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김경호 교장은 “학교폭력이 없는 안전한 학교, 청렴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언어문화개선교육, 또래 지지 활동, 청렴 실천 약속 활동 등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구급의료상담과 병원 미수용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운영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구급대가 병원 선정에 어려움을 겪거나 응급실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 환자 증상과 중증도를 고려해 수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송을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문의는 일평균 343.4건을 기록했으며, 교통사고와 벌쏘임, 뱀물림, 기도폐쇄, 과식 등으로 응급환자 신고가 평시 대비 2.2배 증가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양자안전 전환 사업을 본격화하고, 이를 위한 실행 프로젝트 큐브릿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지란지교시큐리티는 제품 단위 PQC 적용에서 나아가, 기존 보안SW 제품과 고객 접점, 보안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의 암호환경 전반을 대상으로 하는 양자전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큐브릿지는 특정 PQC 기술이나 제품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암호환경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전환할 것인가’를 구체화하고 실행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1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농지 전수조사는 허망된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는 “전 국민을 상대로 농지를 자유롭게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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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울산광역시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공동현안 해결에 손을 잡았다.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17일 오전 울산시청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과 양 도시의 주요 현안과 상생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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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연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17일 경상남도의회 의원회관 1층 도민공연장에서 열린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및 염해 등 피해대책 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섬진강 하류지역의 염해피해를 예방과 주민의 생존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토론회는 섬진강 하류지역에서 발생하는 염해피해의 실태를 공유하고, 산업용수 수요 증가 등 변화하는 물관리 여건에 대응해 섬진강의 특성을 반영한 유역 단위 관리체계와 실효성 있는 피해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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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과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여성 국채보상운동을 다룬 연극 「7인의 부인들」을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기획한 특별공연으로, 2027년 국채보상운동 12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국채보상운동 당시 여성들의 삶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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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과 합천축협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한우 수정란 이식사업이 높은 가치를 인정 받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7일 합천축협 스마트한우경매시장에서 수정란 이식사업을 통해 생산된 암소를 대상으로 한 ‘제1회 합천군 수정란이식 한우경진대회’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 온 한우 개량사업의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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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류도희 의원이 부산지역 예비 여성 정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26 한국여성의정 부산정치학교 기본과정' 운영위원장을 맡아 교육과정 운영과 강의에 참여한다.부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의정 주최, 부산정치학교 주관으로 진행된다. 서지영 국회의원이 학교장을 맡았다.교육은 부산지역 20~60대 예비 여성 정치인을 대상으로 모두 10개 강좌가 무료로 운영된다.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언론 분야 전문가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정치활동에 필요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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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의 이중고에 직면한 상주가 출향인들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결집한다.재경상산포럼을 중심으로 재경 상주 출신 인사들이 기업·투자 유치와 농산물 판로 확대, 관광 활성화 등에 힘을 보태며 인구 유출의 악순환을 끊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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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과 경기도의 예산정책협의회를 앞두고 도 재정 상황을 ‘빚에 허덕이는 가계’에 빗대며 재정 구조조정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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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학교급식 노동자의 폐암 발병에 대한 교육청의 손해배상 책임을 처음 인정하자 노동계가 신속한 배상과 급식실 환경 개선을 촉구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17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폐암 산재 피해자에게 배상금을 조속히 지급하고 학교 급식실 노동 환경을 개선하라고 요구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해 1월 22일 학교급식실 폐암 산재 피해자 9명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최근 교육청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번 판결은 열악한 급식실 노동환경에 대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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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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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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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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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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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어와 알레프 알파가 200억달러 규모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16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두 회사가 지난 4월 발표한 통합 계획을 공식화한 것이다.규제 승인이 이뤄지면 통합 법인은 코히어 브랜드로 운영된다. 본사는 베를린과 토론토 두 곳에 두고, 알레프 알파 독일 하이델베르크 본사는 AI 연구센터로 활용한다.토론토에 본사를 둔 코히어는 기업용 AI 모델을 개발한다. 주력 제품은 오픈소스 대형언어모델 '커맨드' 시리즈다. 번역과 검색에 특화한 알고리즘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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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뉴욕에서 여는 '스웰 2026'의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리플의 '스웰'과 '에이펙스' 콘퍼런스를 처음 통합한 행사로, 100명 이상의 연사와 80개 세션으로 진행된다.연사로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테런스 더피 CME그룹 CEO, 톰 팔리 불리시 CEO, 배우이자 워터닷오알지 공동 설립자인 맷 데이먼이 참여한다. BNY,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바클레이스, 스테이트스트리트, 점프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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