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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걸음마적금' 가입자 2만2000명…계좌한도 44% 소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가입자가 2만2000명을 넘어섰다.

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4월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걸음마적금'은 현재까지 2만2000여 계좌가 판매돼 전체 판매한도의 약 44%가 소진됐다.

걸음마적금은 2026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최고 연 12%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적금상품이다.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첫째 아이는 연 10%, 둘째...
신한금융그룹이 부동산·승계·은퇴 등 자산가들의 10대 고민을 주제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을 열었다.신한금융은 31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자산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이 올해부터 운영해온 자산가 10대 고민별 특화 솔루션 'Path #10'이 적용됐다.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을 세미나에서 다룬 뒤 일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 성수동에서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운영한다. 올해 선정된 100개 업체에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뿐만 아니라 사업 역량 강화 교육과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를 서울 성수동에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운영하고 새로 선발된 100개 소상공인 브랜드를 대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올해
CJ그룹이 세계 미술계의 시선이 모이는 국제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한국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영화, 음악, 미술을 넘어 음식과 뷰티까지 아우르는 K-라이프스타일을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선보인다는 구상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프리즈 서울 2026 개막일인 2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을 연다. 회사는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K컬처 주요 인사 등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 400여명을 행사에
교보생명이 작년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1년 생명보험 업계에서는 최초로 발간 후 올해로 16번째 보고서다.보고서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와 금융 포용성·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보호, 기후변화 대응, 리스크 관리 등의 성과를 담았다.올해 16번째 발행하는 이번 보고서의 제호는 '사람, 그리고 미래'다. 작년 한 해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금융소비자 보호 ▲금융 포용성 및 접근성 개선 ▲개인정보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8단지 재건축을 앞두고 덴마크 기반 글로벌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와 협업한다.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구조, 조경, 건축디자인을 함께 묶는 통합 설계로 목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1일 대우건설은 어반 에이전시 관계자들과 목동 8단지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재건축 설계를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어반 에이전시의 디자인 역량에 자사의 주거상품 개발 경험과 시공 노하우를 결합해 목동 8단지만의 독창적인 외관을 만들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에너지·수소사업을 이끌 새 수장으로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에서 18년간 근무한 홍은희 부사장을 영입했다. 수소전기차와 생산·충전 기술을 넘어 에너지 사업 전반의 개발 경험을 가진 외부 전문가에게 사업 확대를 맡겨 사업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차그룹은 홍 부사장을 신임 HMG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전임 본부장인 켄 라미레즈 부사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홍 부사장은 P&G Korea와 한국수출입은행을
최근 정부의 잇따른 세제 개편과 부동산 규제 완화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체할 실거주 주거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 개편안에서 오피스텔의 취득 및 보유 부담을 낮추는 방안이 마련된 데다 공급 부족으로 가격까지 상승세를 보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달 26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생애최초로 12억원 이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을 취득했을 때 적용됐던 취득세 감면 혜택이 오피스텔에도 적용된다. 오피스텔이 사회초년생 등 실수요
질문 ; 미국 우선주의인가, 트럼프 우선주의인가?트럼프 미치광이 전략은 미국 역할을 재정의 하려는 트럼프식 외교정책 전환의 한 단면이다. 재임 4년간 기존 시스템을 무너뜨렸다. 상의 없이 즉흥 결정하고 발표했다. 냉혹하고 타산적인 그의 세계관을 보면 의문이 있다. 트럼프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미국 우선주의인가, 트럼프 우선주의인가? 사건과 참모들의 증언 등수전 고든은 트럼프 외교정책을 “호구가 되지 마라”고 요약한다. 트럼프는 미국이 막강한 힘을 가졌다는
합성피혁 기업 디케이앤디의 최원빈 이사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디케이앤디 주식 소유상황을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78만6181주, 지분율은 5.68%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78만6181주였다. 사유는 신규선임이었다. 비고에는 기존 보유주식으로 임원 신규선임에 따른 공시라고 기재됐다.디케이앤디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108억원, 부채총계 297억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습을 위해 일부 통제돼 온 인천 서해구 봉수대로가 전면 개통된다. 화재 발생 78일 만으로 도로 정체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서해구는 3일 오후 3시30분을 기해 봉수대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6년 9월 4일 금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9월 4일 오늘의 운세36년 가정에 즐거운 일이 생기며 자녀에도 좋은 일이.48년 다투지 말고 재정비하여 실속 차려 추진해야 성공.60년 수입 지출에 균형 유지하고 유흥비 탕진으로 손실 조심.
의정부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내년도 상·하수도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의정부시는 생산원가 대비 요금, 처리비용 대비 요금 등 현실화율을 맞추기 위해 2023년부터 올해까지 상수도 요금을 매년 7%, 하수도는 8.9∼16.2%씩 인상해왔다. 내년 역시 원자재 가격과 에너지 비용 상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논술형 문항과 인공지능 채점을 도입하는 방안을 둘러싼 논쟁이 국회로 번졌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이 도입되더라도 인간의 판단이 채점의 중심이 돼야 하며 AI는 보조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전남광주만의 별도 대학입시 체제를 현재 특별히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지역 사립대 재정지원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했다.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제438회 국회 임시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 장관과 차 위원장을 상
올 하반기 '배틀그라운드' 최고의 한국 팀을 가리는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 2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이달 9일부터 다가오는 내달 4일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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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교육전문직과 학교 관리자·교사, 일반직, 정보시스템 담당자, 외부 인공지능 기술전문가 12명을 중심으로 ‘AI교육행정혁신 추진단’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추진단은 정책분석팀과 학교업무분석팀, 행정·재정분석팀, 기술자문팀, 운영지원팀으로 구성했으며, 6개월간 학교와 교육청의 업무를 분석해 AI 기반 교육행정 혁신방안을 마련한다.‘교사의 시간을 학생에게, 행정의 역량을 교육에’를 비전으로 업무 분석을 통해 불필요한 업무는 폐지하고, 유사·중복 업무를 통합할 계획이다.또 절차가 복잡한 업무는 간소화한 뒤 반복·단순
양양군의회가 군정 전반에 대한 송곳 같은 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과 정책 실효성을 점검하고, 군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행정을 주문했다.양양군의회는 3일 제30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최근배 의원 14건, 안미영 의원 8건 등 모두 22건의 군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군정질문에서는 재정 운용과 지역경제를 비롯해 관광, 교통·복지, 농림·수산업, 환경·생활SOC 등 군정 전반의 주요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특히 의원들은 사업을 추진하는 것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예산 투입에 따른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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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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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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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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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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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지출 820.9조 ‘역대 최대’…세수 호황분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2027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 사상 처음으로 총지출이 800조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국세수입도 584조원대로 급증할 전망이다.정부는 특히 최근 10년간 내국세 추세선을 웃도는 이른바 ‘추가세수’를 재원으로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세수 호황기에 발생한 재원을 일회성 지출에 소진하기보다 미래 성장 투자와 재정 안정에 활용하겠다는 취지다.기획예산처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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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10월 9~11일 마시멜롱축제 개최
평택의 새로운 가을 이야기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함박산중앙공원에서 펼쳐진다.가을걷이가 끝난 평택 들판에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커 다랗고 하얀 곤포사일리지가 상상력을 입고 거대한 ‘마시멜롱’으로 변신해 세계 최초의 축제가 된다.평택시와 평택문화원이 주최하고 평택문화원과 평택축제포럼이 주관하는 ‘2026 마시멜롱축제’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평택시 고덕동 함박산중앙공원 스포츠필드에서 열린다. 올해 슬로건은 ‘달콤한 상상, 마시멜롱축제로의 초대!’이다. 6차 산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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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제301회 제1차 정례회 20일간 일정
의령군의회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의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자유발언 3건과 건의안 1건을 시작으로 2026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청취했다.3일부터 11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14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5일에는 2025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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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 미래포럼-지역속으로’ 강원편 공동 개최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7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60주년기념관에서 과실연, 강원대학교와 함께 ‘강원의 문제를 AI로 풀다 : AX로 도약하는 강원의 미래’를 주제로 「AI 미래포럼-지역속으로」 강원편을 공동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단순한 AI 기술 소개를 넘어,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 AI 기반 재난대응, 국방드론 산업 육성 등 강원의 특성을 반영한 AI 활용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다.첫 발표에서는 이수용 네이버클라우드 이사가 강원형 AI데이터센터 구축과 연계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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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경북 관광명소가 1,088건의 국민 선택을 받아 서울 1,261건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경북에서는 경주역이 지역 내 최다 득표 명소에 올랐으며, 동궁과 월지는 전국 명소 순위에서 제주 성산일출봉,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선정된 관광콘텐츠도 다양하다. 대릉원과 불국사, 하회마을, 부석사 등 경북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과 함께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타워, 솔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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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조달청, 입찰자격 사실조사 FAQ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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