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경기도의회에서 '차별실태 증언대회'가 열렸다. 이주민과 성소수자, 장애인, 비정규직 여성, 고령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국적과 성별, 장애, 나이, 고용형태 등을 이유로 일상에서 겪은 차별 경험이 이 자리에서 쏟아졌다.
김만식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장애나 질환 등으로 공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여객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 해바라기
KT 경남지사가 진주지역기업의 ‘통신환경 무상점검 지원 활동’ 을 추진한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및 자연재해 후 사업장 내 통신시설 이상을 사전 점검하고 장애 발
최근 왜소증 증상으로 장애인 등록을 받았던 20대 청년이 통증 완화를 위한 교정수술을 받았다. 이후 신장이 148㎝로 증가하면서 '장애정도 미해당' 판정을 받은 사례가 알려졌...
1400만 경기도민 살림과 건강을 담당하는 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김동규 위원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위원장은 태어나 노년을 맞이하기까지 누구나 겪는 질병과 장애, 돌봄 문제에 집중한다.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은 장애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꿈품 오케스트라' 지휘자 1명과 단원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만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가진 비롤 사무총장...
전력 공급 장애로 멈춰 섰던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행이 정상화됐다. 대구교통공사는 8일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력 장애 구간 복구작업이 완료돼 오전 5시 30분 첫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는 세상과 소통하는 유용한 도구지만, 동시에 자극적인 콘텐츠 노출과 사이버 폭력 및 수면 장애 등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심각...
8월 27일 문화 지형은 현대미술의 상징적 작가 구사마 야요이가 97세로 생을 마감하며 한 시대의 전위예술이 역사로 넘어간 소식,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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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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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이라는 '가불기', 그 폭력적인 '위선'에 관하여
국민의힘 대변인 박민영이 극우 여성 유튜버와 함께 출연한 영상에서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인 김예지를 두고 한 발언들이 머리속에 참 오래 남았었다. 유튜버는 "김예지는 XX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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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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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NASA와 ISS 유인임무 3회 추가 계약…총 17회로 확대
스페이스X가 2030년까지 국제우주정거장 유인 드래건 비행 3회를 추가로 맡는다. 18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이 모두 이행되면 스페이스X는 최대 9억4600만달러를 받게 된다.이번 비행 지원 계약으로 스페이스X의 NASA 상업 승무원 수송 역량 계약상 운영 임무는 총 17회로 늘었다. NASA는 이번 계약이 두 개의 서로 다른 상업 승무원 파트너를 통해 우주정거장 접근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스페이스X는 각 임무에서 지상 지원, 발사, 궤도 운용, 귀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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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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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관광 질서..제주시, 하반기 여행업 등록업체 강력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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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낙동강, 대구의 미래를 품은 ‘명품 수변공간’으로 대전환 - 시민의 일상을 문화‧레저‧스포츠로 채우는 대구의 대표 명품 수변공간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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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