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전세사기 피해임차인 지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구는 보증금 회수를 위한 소송 제기 비용과 전세사기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높일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된다. 28일 보건복지부는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할 때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키오스크’를 전면 시행한다.최근 개정된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진도군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장급여 지급 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부적합자와 중지자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해 생활이 곤란한 주민의 권리구제에 나선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급여를 받은 대상자 중 선정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거나 확인 조사 후 급여가 중지된 대상자에게, 올해 상향 조정된 선정기준액
대구지방국세청이 납세자보호 분야에서 근무할 경력자를 채용한다고 공고를 냈다. 채용직위는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이며, 대구국세청 지방청사에서 근무하게 된다.채용되면 ▲권리보호요청제도, 세무조사 기간연장·범위확대, 고충민원 처리, 영세납세자지원단 업무, 납세자보호위원회 운영 등 납세자 권익보호 위한 업무 수행 ▲과세전 적부심사청구, 이의신청에 대한 불복업무, 국선대리인 및 과세사실자문판단제도 운영, 국세심사위원회 운영 등 납세자 권리구제 업무 등을 수행한다.변호사 자격자로서 변호사 자격 취득 후 조세·회계·법률분야 2년 이상 근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역 상업시설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고려해 음성 출력, 안면 인식, 수어 영상 안내, 점자 기능 등이 내장된 정보단말기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가 28일부터 전면 시행된다.철도역 상업시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27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37개 철도역, 91개 매장의 카페 및 음식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해
킨텍스는 모든 방문객이 차별 없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1·2전시장에 총 16대의 ‘배리어프리 주차 키오스크’를 추가 도입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의 전면 시행에 맞춘 선제적 대응이다. 킨텍스는 휠체어 사용자와 노약자 등 다양한 방문객이 모이는 전시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무인 정산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디지털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새롭게
진도군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장급여 지급 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부적합자와 중지자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해 생활이 곤란한 주민의 권리구제에 나선다.이번 조사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급여를 받은 대상자 중 선정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거나 확인 조사 후 급여가 중지된 대상자에게, 올해 상향 조정된 선정기준액과 변경된 사업 기준을 재적용해 생활이 곤란한 주민을 발굴하고 맞춤형 급여 등 생활 지원을 할 계획이다.올해 선정기준의 주요 변경 사항은 ▲기준중위소득 6.51% 인상 ▲승합, 화
코레일유통이 전국 철도역 상업 시설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한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편의를 고려해 음성 출력, 안면 인식, 수어 영상 안내, 점자 기능 등이 내장된 정보 단말기다.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가 오는 28일부터 전면 시행된다.철도역 상업 시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27일부터 서울, 부산 등 전국 37개 철도역, 91개 매장의 카페 및 음식점에서 사용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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