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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르신 식품안전 지킴이 ‘시니어감시원’ 5명 신규 위촉

충북 제천시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품 허위·과대광고 피해를 예방하고 식품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소속 회원 5명을 시니어감시원으로 신규 위촉하고 현장 활동에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시니어감시원의 임무와 활동 요령을 비롯해 식품안전 유의사항, 식중독 예방 관리,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신규 위촉된 감시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내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순회하며 식품안전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친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악용해...
단국대병원은 지난 18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제3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충남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을 비롯해 대전·세종·충청권역 아동학대 대응 유관 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심포지엄은 ‘학대의 언어를 읽다 : 학대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노력’을 주제로, 아동학대 의심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피해 아동을 적절한 치료와 보호로 연계하기 위한 의료기관과 유관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충남도는 18일 계룡 두계천에서 수질오염 사고 대비 방제 역량 강화를 위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도와 시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훈련은 두계천 용남교 인근에서 유류 운반 차량이 전복되며 경유 300ℓ가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오염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훈련을 통해 도는 △사고 접수 및 전파 △상황 판단 회의 △수습반 긴급 투입 및 유류 제거 △현지 상황 보고 △2차 방제 작업 및 수질 오염 범위 확인을 위한 수질 조사 등 현장 조치 행정 지침에 따른 대응 체계를 종합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해양환경공단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 썬택에서 열리는 ‘SpillAsia2026’에서 스마트 방제장비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해양오염사고 대응 컨퍼런스와 방제장비 전시회로서, 올해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다. 국제해양방제기구, 국제해사기구 등 글로
퀄컴 AI 글래스가 공장과 진료실로 침투한다. 손과 시선을 뗄 수 없어 화면 기반 기기를 쓰기 어려운 작업자와 의료진의 해결사로 나선 것. 퀄컴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인스펙스와 함께 카메라와 AI를 넣은 산업용 보안경을 공개하고 의료 분야 웨어러블 연합 결성을 밝혔다.이미 현재 산업 현장에서는 카메라가 작업 도구로 쓰이고 있다. 로빈 토터만 인스펙스 창업자 겸 이사회의장은 이날 키노트에서 "공장이나 석유 시추 시설, 실험실에서 카메라는 새로운 장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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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서기관 승진▲ 안전국장 권정희 ▲ 생활비절감추진단장 양황경 ▲ 시민소통국장 김형수◇ 지방서기관 전보▲ 자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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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9시경 괌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향해 북상중이다.26호 태풍 수리개는 24일 오후 3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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