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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 명지1동 전어축제서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19시간전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1동을 방문해 명지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이어가고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축제 현장에서 얼음골 사과의 우수성과 특성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산내면의 대표 농특산물을 알렸다.

또한 명지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과 만나 교류하고 축제를 함께 즐기는 등 양 지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신익기 회장은 “명지1동 주민들과 축제를 함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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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4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8%로 긍정 평가를 5%포인트 앞섰다. 국정운영을 신뢰한다는 응답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각각 48%로 팽팽하게 맞섰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25%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장관 인선과 관련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대해 "잘한 인선"이라고 답한 사람은 17%에 그친 반면 63%가 잘 못한 인선이라고 답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24%가 "잘한 인선"이라고 한 반면, 47%가 "잘못한 인선"이라고 답해 두 장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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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동산시장에서 전·월세 물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이 커지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전세 물건이 부족할 경우 월세가 대체 역할을 해왔지만, 전세사기 등의 여파로 전세를 기피하는 현상이 확산되면서 월세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불안은 더 커지는 상황이다.부동산 실거래가 분석사이트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월세 매물은 1168건으로 1년 전보다 57.7% 감소했다. 이는 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월세 매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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