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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형 일도2동 후보 “어버이날, '부모님 돌봄' 제도로 보답할 것"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예비후보는 어버이날을 앞둔 7일 “부모님 세대를 위한 돌봄은 감사의 인사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제도로 완성돼야 한다”며 손주돌봄수당·제주가치돌봄·경로당 운영 개선과 관련한 4대 제도개선 과제를 공약했다.

박 후보는 먼저 올해 1월부터 처음 시행된 손주돌봄수당과 관련해 “좋은 제도가 생겨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며 “일도2동 17개 경로당과 동주민센터가 함께 대상 가정을 발굴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님들이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일 오전 11시 제주시청 앞에서 ‘서광석 열사정신 계승! 원청교섭‧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2026 세계노동절 제주대회’를 열고 원청교섭과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대회에서는 서비스연맹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면세점업종본부 한영숙 본부장, 공공운수노조 제주지부 JDC파트너스지회 김동구 지회장의 원청교섭 투쟁발언과 민주노총 제주본부 몸짓패 ‘혼디어우러정’, 서비스연맹 몸짓패 ‘탐나고’의 몸짓 문화선동,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제주합창단지회, 서귀포합창단지회 조합원 ‘
서귀포시는 제60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장 상․하수도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 지역내 전 경기장 34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가운데, 상수도 수압 적정 상태 및 누수 여부, 공공하수관 퇴적 및 정화조 청결 유지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이뤄졌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에 대하해서는 즉시 조치했고, 정비가 필요한 7곳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또한, 서귀포시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 한라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수눌음돌봄공동체 3년 차인 ‘행복한아이들’ 회원 20여 명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에 참석한 부모들은 △전용 놀이 공간 확대 △참여 팀 간 정보 공유 △지속적인 활동 홍보 강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놀이 공간 확대와 관련해 오영훈 지사는 “원도심 내 공실과 어린이도서관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수눌음돌봄공동체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을 도정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행복한아이들’ 팀의 한 부모는 “아파트 위아래 층에 사는
한국노총 제주도지역본부는 1일 오전 9시 30분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조순호 의장은 기념사에서 "60여 년 만에 빼앗겼던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는 뜻깊은 해"라며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이름만이 아니고 빼앗긴 권리, 불안정한 일자리, 흔들리는 삶까지 되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한국노총은 민주주의 위기 앞에서 침묵하지 않았으며 거리와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며 "이제 그 힘을 일터의 변화와 노동자의 삶의 변화로 이어 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는 지난 30일 오후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2026 제주평화통일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AI시대 격변하는 세계질서와 한반도 평화전망'을 주제로, 정부의 평화로운 한반도 비전과 추진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 기술 발전으로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미래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강근형 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본세션에서는 진희관 인제대학교 교수가 주제 발표자로 나서 AI 시대의 글로벌 질서 변화와 이에 따른 한반도 정세 전망을 정밀
6·3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적으로 ‘미니 총선’급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의 사직으로 치러지는 서귀포시 보궐선거의 대진표가 사실상 확정됐다.더불어민주당은 김성범 전 해양수산부 차관, 국민의힘은 고기철 전 제주도당 위원장을 각각 후보로 확정했다.양당은 하루 간격으로 전략공천을 통해 후보를 결정했다. ◇ 민주당 김성범 "32년 국정경험 고향 위해...공항 확충 필요성 공감"민주당은 지난 30일 재·보궐선거 3호 영입인재로 김 전 차관을 발표하며 공천을 확정했다.1
Water Positive 사업을 통해 연어가 돌아오는 건강한 하천조성이 추진돼 주목된다.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하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한다는 개념이다.용수 활용성 제고, 하·폐수 처리수 재이용, 유역 수질개선 및 수자원 추가 확보 등의 다양한 활동 등이 워터 포지티브에 해당된다. 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물분야 친환경 경영의 하나로 활발하게 추진 하고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도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기후에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7일 국민의힘 6·3 국회의원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
세종시가 7일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행정수도로서 꼭 갖춰야 하는 기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내년도 국비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지방정부의 예산편성 방향과 현안 공유를 통해 중앙-지방 간 예산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열린 가운데, 내년도 국가 예산은 이달 말까지 각 부처에서 기획처에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관계 실·국장 등은 기획처 예산실장, 심의관 등과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먼저 행정기관 추가 이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5.7일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가 개최되어,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 한도 상향을 내용으로 하는 금융지원 안건이 부의되었다. 금일 상정된 금융지원방안은 향후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결의를 거쳐 조속히 실행될 예정이다.여천NCC 채권금융기관은 산업, 국민, 우리, 하나, 신한, 농협, 수출입 등이다.최근 중동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천NCC는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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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단순한 대화형 서비스를 넘어, 산업 현장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AI'로 진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AI 전문 박람회인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어,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뜨거운 현장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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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23일 오후 5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5월 기획공연 ‘두드리멍 노래하멍 느영나영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트롯가수 박군이 출연해 ‘한잔해’, ‘땡잡았다’ 등 대표곡을 선보인다. 여기에 타악 퍼포먼스팀 ‘청명’이 강렬한 리듬과 퍼포먼스로 공연의 흥을 끌어올린다. 또한 트롯가수 강석과 제주 출신 성악가 겸 트롯디바 고지연이 함께 출연해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박군은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SBS 동상이몽, 정글의 법칙, 미운우리새
김재욱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7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를 방문해 대구시 노동정책에 대한 민주노총 대...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7일 선거사무소에서 도내 9개 장애인 단체로 구성된 제주장애인차별철폐연대 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등에 대한 정책을 제안받은 뒤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위원회는 간담회에서 헌법이 명시한 거주·이전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와 ‘지원주택 공급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을 요구했다. 또한 편의시설의 평등한 접근을 위해 가족화장실 설치 확대와 지원 조례 제정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위원회는
HD한국조선해양이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분명히 했다.7일 HD한국조선해양에 따르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35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1409억 원으로 20.2% 늘었고, 순이익은 1조1414억 원으로 86.6% 증가했다.이번 실적 개선은 사업 전반의 수익성 향상이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고수익 친환경 선박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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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도의회 위법한 선거구 확정"... 개정 촉구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 충남도의회가 의결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에 ‘공직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므로 도의회에서 조속히 법에 부합하도록 조례를 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선관위는 "2026년 4월 22일 개정 공포된 ‘공직선거법’ 부칙 제3조에 따르면, 중대선거구제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된 선거구는 현행의 선거구를 유지하면서 의원정수를 1인 추가 증원할 수 있다"며 "충남도의회는 이를 벗어나 기존 천안시바선거구에 속해 있던 성거읍을 천안시마선거구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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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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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1곳 취·양수장 중 겨우 15곳 시설개선
정부가 안정적인 치수를 위해 노후화된 취·양수장 시설개선에 착수했다.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취수구 위치 조정과 시설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전국 171곳 취·양수장 가운데 현재 시설개선 된 곳은 고작 15곳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와관련,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었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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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4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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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 선출
국민의힘이 2일 경기지사 후보에 양향자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4월 30일~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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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제16차 건축자재추천 22개사 30개 품목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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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건축사회관에서 국내외 건축자재 제조·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제16차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자재추천서 교부식을 개최했다.대한건축사협회는 우수한 건축자재를 발굴·추천해 건축사에게 신뢰성 높은 건축자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건축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1년부터 ‘건축자재추천’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제16차 건축자재추천은 2025년 12월 심사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서류심사, PT 발표심사, 회원 공람, 이사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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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홍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인성 및 학력 복원으로 부산교육 위상 되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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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윤홍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부산교육 대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최 예비후보는 7일 오후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선언했다.​이날 행사에서 최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부산 학생들의 인성 교육이 실종되고 학력이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라며 부산 교육의 현실을 강하게 비판했다.​그는 우수 학생이 부산을 떠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서울에 가지 않아도 되는 수준 높은 공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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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6·3 국회의원 보선 공천 철회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7일 국민의힘 6·3 국회의원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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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굴사업 추진·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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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건물관리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26년 건물관리업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굴 및 우수사례집 발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2026년 업종별 협·단체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물관리업 사업장의 위험요인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회는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 건물관리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서류심사 및 심사위원회 평가를 통해 총 8개 사업장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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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