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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장 볼 수 있다”…홈플러스 온라인몰 재개, 13일 정상영업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영업을 다시 가동하며 오프라인 매장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주요 점포의 영업 재개에 이어 상품 공급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고객 이탈을 막는 것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홈플러스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몰 주문 접수를 재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문 상품의 배송과 매장 픽업 서비스는 오는 13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별 배송 여건에 따라 일부 지역은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영업 재개는 오는 13일 예정된 전국 67개 점포의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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