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민원 안내 서비스 활용 확대를 위해 지적재조사 AI 안내플랫폼 ‘바로’ 현장 홍보와 만족도 조사를 했다.군은 12일 생극면 관말경로당에서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지적재조사 AI 안내플랫폼 ‘바로’의 시연과 활용 방법 안내, 주민 맞춤형 상담과 설명이 진행됐다.아울러 AI 기반 질의응답 체험으로 주민들이 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홍보 활동 후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불일치 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LX공사는 오늘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 민간대행자인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
충북 단양군이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정사영상을 시범 도입하며 보다 정확하고 직관적인 토지경계 확인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단양기촌지구와 단성양당지구, 단성양당2지구를 대상으로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경계를 명확히 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2차원 평면자료 중심의 설명 방식으로는 토지의 실제 형상과 지형, 이
영주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드론 촬영을 자체 수행 방식으로 전환해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 향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풍기읍 전구지구 외 5개 지구, 총 976필지를 대상으로 드론 촬영을 완료했다. 기존에는 외부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 정사영상을 구축
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토지 경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지적재조사사업이 가시적인 ...
충남 논산시는 2026년 마을길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올해 사업 대상지구는 연무읍 황화정1지구, 은진 용산1지구, 가야곡 산노1지구, 벌곡 덕목지구, 광석 이사1지구 등 총 933필지·580,507㎡ 규모며, 시는 지적재조사 측량이 완료된 지구부터 순차적으로 현장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황화정4리 어르신회관에서 현장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상은 연무황화정1지구 토지소유자 80인에 총 191필지·132,923㎡규모다.현장사무실에서는
서귀포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 신규 사업지구인 도순동1지구에 대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측량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순동1지구는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지구다.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현실에 부합하는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23일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현재 도순동1지구는 지적재조사지구 지정고시를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
부산 강서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지정·고시된 대저4지구를 대상으로 15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일필지 측량을 실시한다.대상지는 강서구 대저2동 2026-2번지 일원이다. 규모는 102필지, 3만1200㎡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2802만5000원을 확보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국토의 효율적 관리와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2030년까지 추진된다.이번 측량은 각 필지의 정
충북 단양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단성양당지구와 단성양당2지구의 원활한 경계협의를 위해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임시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임시상담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양당리 경로당에 마련됐으며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특히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상담소를 운영해 총 46명 약 152필지에 대한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현황측량 자료와 드론 영상자료, 3D 정사영상을 도면과 중첩해 토지의 위치와 이용 현황, 인접 토지와의 관계
충북 단양군이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단양군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단성상하방지구 △단성북상북하지구 △대강당동지구의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산정 건과 2024∼2026년 사업지구 내 지적공부 정리 허용 여부 등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번에 심의·의결된 조정금은 향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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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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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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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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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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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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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자동차 2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충남 서산시가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2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7월 추진할 예정이었던 해당 사업을 5월로 앞당겨 시행한다.2차 사업에는 총 40억원이 투입되며,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149대, 전기화물차 45대 총 194대를 보급할 방침이다. 전기승용차 구매 시 최대 1180만원이, 전기화물차 구매 시 최대 1억 800만원이 구입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전기승용차는 5월 15일부터, 전기화물차는 5월 2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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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세계시장 공략 시동… 맞춤형 수출 컨설팅 본격화
 충남 예산군은 지역내 우수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수출확대 품질관리 경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을 받은 농가 및 가공업체 가운데 수출 의지가 높은 곳을 선정해 진행되며, 대상 품목은 △사과 △사과즙 △들기름 △사과와인 및 브랜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농특산물이다.  군은 사업의 전문성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 세계 70개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기관 한국콤파스(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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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 전개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지부는 예산군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양육자 및 아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동 마음건강 캠페인 ‘마음이 보내는 알림’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문제는 우울, 불안, 자해·자살 위험 증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10대 자살률은 2018년 5.8명에서 2021년 7.1명, 2024년 8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년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상담을 받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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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매미충류 약충 발생 확대…적기 방제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도내 포도원 현장 예찰 결과, 매미충류 약충 발생 시기가 평년보다 빨라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천안 등 포도 주산지 농가에 적기 방제를 서둘러 줄 것을 안내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2025-2026년 도내 겨울철 평균기온은 0.6℃로 평년보다 0.7℃ 높았으며, 3월 평균기온도 평년 대비 1.4℃ 높았다.  4월 평균기온도 13.5℃로 평년보다 1.8℃ 높았고, 천안 지역의 4월 평균 최고 기온도 21.0℃로 평년 대비 2.3℃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원은 겨울철 평균기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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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충남관광 상품 개발 나섰다
  충남도는 11∼13일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를 방문해 현지 여행사 등과 충남관광 신규 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도와 도 일본사무소, 충남관광협회 등으로 구성한 충남 방문단은 이번 일정을 통해 일본 현지 여행사와의 관계망을 새롭게 구축하고 충남을 목적지로 하는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특히 일본 주요 여행사인 클럽 투어리즘·에이치아이에스·제이티비를 방문해 현지 관광업계에 충남관광을 알리고 일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미식·계절 등 주제형 신규 상품 개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