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제원 명곡1·복수 곡남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사업 규모는 제원 명곡1지구 179필지, 복수 곡남1지구 539필지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된 필지에 대해 지적공부가 새롭게 작성됐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이 맞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새롭게 측량해 바로잡고 도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후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 의뢰 후 금산군 지적재조사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오는 16일 ‘2026년 구암지구·입암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
합천군은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산정과 관련된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계 확정으로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토지소유자협의회에서 요청한 조정금 산정 기준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이용 현실을 반영한 토지경계 확정으로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안정적인 토지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이다.이번 위원회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조정금 결정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장리지구
13시간전
대구 중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분야’ 추진 유공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국책사업을 성실히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문경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별암복지회관, 신기복지회관, 문경더덕나라펜션에서 주민 2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총 3개 지구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충북 음성군이 4일 감곡면 원당2리 복지회관에서 ‘2026년도 감곡원당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과 실시계획 수립 내용, 향후 추진 절차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은 △감곡원당2지구 △생극관성3지구 △원남마송5지구 등 3개 지구에서 추진되며, 총 1,274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에는 국비 2억6천만 원이 투입되며, 약 2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군은
문경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별암복지회관, 신기복지회관, 문경더덕나라펜션에서 주민 2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각각 열었다.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총 3개 지구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방식
  충북 증평군은 증평남하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착수한다. 군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에 남하1지구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남하1지구는 251필지 20만2086㎡ 면적이다. 군은 공람‧공고,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등으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토지소유자 총수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 지구로 최종 지정할 방침이다. 이후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설정 협의,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
성주군은 12월 16일 오후2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7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우영식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이 참석해 선남면 유서1지구, 수륜면 백운2지구, 벽진면 운정1, 운정2지구, 초전면 용성1, 용성2지구, 월항면 장산1지구 총 7개 지구 1,502필지가 대상이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불부합지역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새롭게 설정한 현실경계, 토지소유자 간 협의경계, 토지이용형태 등을 고려하여 심의 후 의결하였다.
성주군은 16일 1025년 지적재조사사업 7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우영식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들이 참석해 선남면 유서1지구, 수륜면 백운2지구, 벽진면 운정1, 운정2지구, 초전면 용성1, 용성2지구, 월항면 장산1지구 총 7개 지구 1,502필지가 대상이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불부합지역을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새롭게 설정한 현실경계, 토지소유자 간 협의경계, 토지이용형태 등을 고려하여 심의 후 의결하였다. 이번 경계결정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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