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내항지구 외 총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
충남 보령시는 오는 10일부터 내항지구 외 총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는 사업지구 내 고령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사무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내항1통
보령시는 오는 8월 10일부터 내항지구 외 총 3개 지구를 대상으로 경계 협의를 위한 ‘찾아가는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국가사업이다.이번에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는 사업지구 내 고령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사무소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내항1통 경로당(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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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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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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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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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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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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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RISE사업단, ‘학교놀이 점프업 성장체육 지도자 기초과정’ 성료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성인학습자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놀이 점프업 성장체육 지도자 기초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방과후강사, 늘봄강사, 스포츠 관련 프리랜서 강사 등을 대상으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의 신체 발달을 지원할 수 있는 성장체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줄넘기 기초 스텝과 줄넘기 지도법을 비롯해 풍선, 후프, 농구공 등 다양한 체육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 성장체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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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 본격 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8월 11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해운산업 역량 강화 및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해운 전문가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주요 사건과 시황 변화, 정책 대응을 체계적으로 정리·기록하기 위해 지난 8월 출범한 ‘한국 해운산업 History TF’의 첫 공식 일정으로 마련됐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이날 TF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해운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간담회에는 해운산업 관련 산·학·연·정 전문가와 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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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장내아나운서 이규래 초대석
김연수 기자 / 김다솜 기자 / 박솔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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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모빌리티, 2분기 당기순이익 162억원…전년동기比 141.2% 급증
자동차 부품 기업 동원모빌리티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162억3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41.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동원모빌리티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943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 957억6900만원 대비 1.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9억1100만원으로 전년동기 107억700만원 대비 29.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62억3000만원으로 전년동기 67억3000만원 대비 141.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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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9월 4일부터 노무현시민센터에서 개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