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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의 든든한 한 끼, 따뜻한 나눔으로 전한 이웃사랑 훈훈한 온기 전해

3시간전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말복,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따뜻한 나눔의 식탁이 마련됐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지사는 말복을 맞아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무료중식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복지관 이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고, 말복을 맞아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에는 이용자와 보호자, 직원 등 150여 명이 함께해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 강원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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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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