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부산진구, 범천2동 ‘절골·미실 새뜰마을 주민대학 수료식’ 개최

2시간전
부산진구는 8월 4일 범천2동 절골·미실마을에서 새뜰사업 주민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2명의 주민에게 수료증 및 참가증을 수여했다.

이번 주민대학은 2025년 선정된 범천2동 절골·미실 새뜰마을사업으로 추진되는 주민역량강화 사업의 출발점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이었다.

교육은 7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새뜰마을사업 이해, 선진지 견학, 생활환경 문제 논의, 현장조사, 마을 의제 발굴, 공동체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주민들은 안전·환경·돌봄·공동체 분야에서 생활...
동해면 환경감시단은 7월 29일 동해면 장기선착장 해안도로와 농로·하천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은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을 포함하여 단원들 15여명이 참여해 더운 여름날이지만 깨끗한 동해면 환경 보전을 위하여 장기선착장 해안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주요 도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하였다.이양구 동해면 환경감시단장은 “지역 곳곳을 살피며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참여해주신 단워분들게 감사하다”라며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개최를 기념해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본관 2층 로비에서 특별전 ‘북항에서 세계로: 세계의 도서관 20선’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세계 각국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지닌 국립·공공도서관 20곳을 엄선해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과 주요 정보를 소개하며, 세계 도서관의 다양성과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아시아·유럽·아프리카·북미 각 4개관, 오세아니아 3개관, 남미 1개관 등 6개 대륙의 대표 도서관을 균형 있게 선정해 세계
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체험학교를 통해 직접 만든 수박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하였다.체험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복지통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시원한 수박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정서적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함안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한 행정 추진에 나서면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행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생활환경 정비, 폭염 대응, 재난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군민 소통 강화 등 군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도로변, 마을안길, 하천변, 공원 등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쾌
부산항만공사는 30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HD현대삼호와 피지컬 AI 기반 항만 미래기술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항을 한국형 AI 스마트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내 항만장비 제조 전문기업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술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양 기관은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본사에서 기술협력 체계 구축 및 협력 정례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스마트 항만 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
제28회 봉화은어축제 다섯째 날인 29일, 어린이와 관광객, 지역기관이 직접 무대와 체험의 주인공으로 나서며 축제장 곳곳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낮에는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고고다이노 곤충탐험대 싱어롱쇼’와 봉화군청·봉화군의회의 은어잡이 대결이 펼쳐졌고, 밤에는 관광객이 직접 노래 실력을 뽐내는 ‘창현 거리노래방’이 이어졌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세대별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며 축제의 활력을 더했다.▲ 노래하고 춤추고 사진까지…고고다이노와 함께한 어린이들이날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인
20시간전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오래된 속담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현실이 된 오늘날 우리 사회가 함께 새겨야 할 시대적 과제를 일깨워준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야 비로소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다.도시는 도로와 건물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얼마나 투자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경쟁력이 결정된다.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국가적 과제가 된 지금,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친일 꼬리표가 따라붙는 진주 출신 가수 남인수를 두고 지역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남인수기념사업회는 진정성 있는 사과·추모 뒤엔 음악적 가치도 고려돼야 한다는
2026년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 주최·주관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전력공사응모분야 | 기획/아이디어접수기간 | 2026.09.11.까지.지원자격 | 국내 거주 중인 내·외국인 누구나 공모주제 | AMI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제출형식 | - 과제공모 양식: 한글 또는 워드 파일 - 서명이 필요한 페이지 : 원
tags :#이달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글이글’ 폭염 이어 이젠 ‘바짝바짝’ 가뭄에 위기감 고조
폭염에 이어 이젠 가뭄이 닥쳤다. 경북 동남부 지역이 물 부족 비상 상황이다. 운문댐·덕동댐 등 주요 수원이 빠르게 마르면서 당국은 취수원 변경·비상 급수 등 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금폭탄? 서울 원룸 월세가 64만원인데, 30억 주택 보유세는 월 47만원"
지난 3일 발표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세재 개편안을 두고 '보여주기식' 수준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왔다. 주거권네트워크는 5일 논평에서 "정부는 집값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세훈-김용범 오찬회동…부동산 논의했지만 뚜렷한 합의 없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오찬 회동을 함께 하고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경제 분석] (8월 5일) 급등장에 다시 울린 사이드카…관광·AI·고령노동으로 이동한 성장의 무게중심
8월 5일 경제 분석은 코스피가 다시 4% 안팎 급등하며 올해 45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된 장면과, 55세 이상 취업자가 처음 1천만명을 넘어섰다는 통계가 나란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자는 혹평 vs 관객은 열광…해외서 핫한 '오디세이' 논쟁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오디세이'는 캐스팅과 디자인이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논쟁의 중심에 섰다. 개봉 이후 작품은 상당한 호평과 흥행 성과를 거뒀지만, 고전학자들과 일반 관객 사이의 논쟁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2일 IT 매체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 기원전 8세기 무렵의 서사시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을 두고 벌어지는 뜨거운 반응 자체가, 이 영화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에서 10년을 보낸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긴 여정을 다룬다. 오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