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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임대차 줄고 대규모 농가 쏠림 심화…실제 이용 중심 전환 필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농지임대차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임차농지가 일부 대규모 농가에 집중되고 있다며, 농지정책을 소유와 형식적 자경보다 실제 이용과 안정적인 임대차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농지임차면적은 2013년 정점을 기록한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임차농지의 집중도를 보여주는 지니계수는 2000년 0.54에서 2020년 0.66으로 높아졌다.

특히 10ha 이상 농가가 전체 임차면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6%에서 25%로 늘었다.

임대차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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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자들," 추미애 지사는 민주화운동희생자 추모제에 참석할 자격 없어" 추미애 지사는 지난 12일 남양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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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국내 여행지는 강원과 제주였다. 정확하게 같은 응답률로 양 강 구도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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