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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포항블루밸리 자체공사 현장서 소형 발전기 화재로 노동자 1명 사망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포항블루밸리 자체공사 현장에서 소형 발전기 화재로 인한 화상 재해가 발생해 치료 중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중대재해는 2026년 8월 12일 발생했으며, 발생 장소는 포항블루밸리 남광토건 자체공사 현장이다.

재해 내용은 소형 발전기 화재로 인한 화상으로, 피재자는 치료 중 사망한 것으로 기재됐다.

사망자는 1명이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고용노동부 보고일자는 2026년 8월 13일로 명시됐다.

조치사항 및 향후 대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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