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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울산본부, 어린이·가족 대상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4시간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어린이와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9일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열린 ‘제24회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행사’에서 범국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익히고 산업현장의 주요 위험요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단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VR 체험교육을 비롯해 폭염 안전 5대 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그간 추진해 온 중소기업 ESG 지원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국가공헌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허그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해외 판로 개척, HUG 창업스쿨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평가군 내 최고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동반성장 우수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신임 기관장 취임과 함께 ‘ESG 경영 원년을’ 선포하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새만금개발공사가 프랑스 파리-샤클레와 새만금 제2산업단지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글로벌 협력 기반을 넓힌다.새만금개발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새만금을 방문한 파리-샤클레 관계자들에게 새만금 수변도시와 제2산업단지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제2산업단지의 미래 첨단산업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파리-샤클레는 파리 남부 27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행정구역 연합체로 인구 약 32만명, 면적 약 185.9㎢ 규모다. 파리-샤클레대학교와 에콜 폴리테크니크 등 주요 연구기관과
장애인 고용이 법적 의무나 복지 차원의 접근을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조직 경쟁력을 높이는 인사 전략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ESG 경영 확산과 장애인 권익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업 현장에서도 장애인 고용을 지속가능경영과 인적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김대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장은 30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과 정책 연구를 두루 경험하며 직무 개발과 고용 지원, 생애주기별 자립 모델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총 14개사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정책 동향과 현장 산업안전 관리체계, 그리고 AI 및 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김정원 부산시의원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당사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부산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18일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자립지원 정책의 방향과 지방의회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자립준비청년 지원 현장에서 활동해 온 종사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청년 개개인의 상황과 선택을 존중하는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자립은 내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세자 겸 총리의 후원하에 아흐메드 알카티브 관광부 장관 겸 투라이즈 의장은 2027년 3월 23~25일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투라이즈 2027 서밋을 발표했다. 2025년 11월 첫 투라이즈 서밋과 그 이후 1년간의 협력을 바탕으로 2027년 행사는 ‘세계를 움직이는 동맹(Alliances That
뮤지컬 배우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공연 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뮤지컬배우협회가 공식 출범했다. 초대 이사장에는 배우 정영주가 선임됐다.한국뮤지컬배우협회는 지난 17일 창립총회를 열고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사회에는 이건명, 송용진, 김아선, 양준모, 김아영 배우가 참여하며 감사는 안유진 배우가 맡는다.협회 창립에는 남경읍, 전수경, 신성우, 안재욱 등 80명의 배우가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최정원, 정성화, 신영숙 등도 협회의 설립 취지에 공감해 함께하기로 했다.이날 창립총회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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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 지정서. 호서대학교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지정일은 9월 17일이며 지정번호는 제8호다. 2021년 첫 지정 이후 지정된 7개 기관은 모두 인증∙협회∙관리원 등 기관∙단체였다. 대학이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지정으로 호서대는 ‘동물
충남 아산 현충사가 밤마다 빛으로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되살리는 야간 문화유산 공간으로 변신한다. 아산시는 지난 18일 현충사에서 ‘영해, 충무의 혼이 깨어나다’를 주제로 야간 문화유산 콘텐츠의 막을 올렸다. 이날 축하공연에 이어 개막 퍼포먼스가 시작되자 어둠에 잠겼던 현충사 경내는 빛의 무대로 바뀌었다. 정문에서 구현충사까지 이어지는 18개 지점에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정신을 담은 이야기가 빛과 영상, 조명으로 펼쳐졌다. 특히 중앙광장에서는 대검이 주인을 찾아 날아들고 장군이 이를 받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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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펌프는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디퍼’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퍼는 윌로가 보유한 펌프 및 수처리 관련 기술을 가정용 싱크대 환경에 적용한 제품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관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품에는 미생물 분해 과정 이후 액상화된 물질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배출하는 ‘상향 배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중력식 배출 방식과 달리 배출 과정에서 잔여물이 배관에 머무를 가능성을 낮추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윌로펌프는 디퍼가 관련 환경 기준에 맞춰 배출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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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서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육군 25사단에서 비무장지대 작전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다쳤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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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 확인을 계기로 개헌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 연임 논란이라는 야당의 기존 문제 제기가 해소된 만큼 이제는 개헌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개헌보다 민생과 국정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민주당의 개헌 추진을 정국 전환을 위한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공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실무형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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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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