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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현대카드 파트너십 강화…게이머 전용 '에디션2' 카드 2종 공개

넥슨은 현대카드와 함께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를 27일 출시했다.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는 넥슨의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을 위한 '넥슨팩'과 넥슨의 대표 모바일게임 중 하나인 '마비노기 모바일' 이용자들을 위한 '마비노기 모바일팩' 총 2종으로 선보인다.

먼저 넥슨팩은 넥슨 게임 이용 시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로 적립해주고, 그 외 PC방, 온라인몰, 배달 앱, 편의점의 일상적인 결제에서도 월 최대 8000 포인트까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한...
디와이디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24만4121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1233원이다.신주 발행의 기준주가는 1370원으로, 이사회 결의에 따라 10% 할인율이 적용됐다. 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총 40억1193만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납입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4월 21일이다.이번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는 OULANGETRADE LIM
뉴렐릭이 챗GPT에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들을 겨냥한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테크진이 23일 보도했다.뉴렉릭은 이를 통해 생성형 AI 환경에서 발생하는 성능 및 사용자 행동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이번에 선보이는 솔루션은 AI를 인터페이스로 삼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실제로 앱이 어떻게 작동하고 사용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기능을 챗GPT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은행에 머물던 자금이 빠르게 증시로 이동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코스피 5000포인트 돌파가 가시권에 들어온 가운데 은행 자금 이탈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이달 중순 기준 요구불예금 잔액은 지난해 말보다 약 30조원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불과 보름여 만에 수십조원이 빠져나간 셈으로 통상 투자 대기 자금으로 분류되는 요구불예금의 성격을 고려하면 자금 이동이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요
엘에이티의 주요주주 에스엘인베스트먼트가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밝혔다. 2026년 1월 20일 기준, 에스엘인베스트먼트는 엘에이티의 주식 60만606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7.74%에 해당한다.1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직전 보고일인 2019년 8월 29일 기준으로 에스엘인베스트먼트는 엘에이티 주식 30만303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10.6%였다. 이번 보고일에는 주식 수가 30만3030주 증가했으나, 지분율은 2.86%포인트 감소했다
자율주행 기술이 일반 도로가 아닌 농장과 건설현장에서 상용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도심 자율주행이 규제와 안전 문제로 진척이 더딘 가운데, 보행자와 돌발 변수가 적은 통제된 환경이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해외에서는 이미 농기계·건설장비 기업들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농기계 기업 존디어는 2022년 CES에서 완전 자율주행 트랙터를 공개한 뒤 실제 농가에 보급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존디어를 "농기계 회사가 아니라 AI 로보틱스 회사"라고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사재훈 수석매니저가 2026년 1월 21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사재훈 수석매니저는 스틱인베스트먼트의 비등기임원 및 파트너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가 3만7978주로 집계됐다.2025년 9월 12일 직전 보고에서는 1만9056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에서는 1만8922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5%에서 0.09%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16일과 19일, 20일에 각각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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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건설산업이 장기간 이어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조원대 국가공기업 사업을 적기 착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설단체연합회는 28일 제주지역 건설업이 처한 심각한 현실을 공개하며 정부와 제주도정에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연합회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 한국전기공사협회 제주도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주도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 제주도건축사회 등 도내 건설 관련 8개 단체로 구성돼 있다.연합회에 따르면 제주 건설산업은 수년째
충남 서천군 시초면 출신인 구정완 씨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에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정완씨는 현재 타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 시초면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이번 기탁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구정완 씨는 시초면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하마다리회에서 최근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고향 사람들 간의 유대 강화와 소통에 앞장서고 있다. 장건용 후원회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정완 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5시간전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를 골목형 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는 모두 7곳으로 늘었다.한편 골목형상점가는 ▲온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 초중등 교사 정원이 3272명이 줄어든다. 초등 2269명, 중등 1458명이다. 대신 보건·상담·영양·사서 등 비교과 교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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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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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6시간전
영천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서 ‘설 명절맞이 영천포도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영천포도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영천 샤인머스캣 1.5kg 상자 3만 박스를 양재, 창동, 수원, 성남 등 대형 하나로마트 9개점에 공급한다.특별 행사가 진행된 27일에는 최기문 시장, 김선태 시의장, 이상용 농협 영천시지부장,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천덕 금호농협조합장, 이상혁 고경농협조합장, 장호진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20시간전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따른 부과로 인해 경남지역 대미 수출기업들이 FTA 관세 보다 기업의 부담 요인으로 크게 작용함에 따라 대미 수출의존도가 높은 업종에
서울 서초구가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경제 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문화예술 청년 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역 내 풍부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창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사업비 지원과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모집에서는 15개 내외의 팀을 선정해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을 위한 사업비로 팀당 최대 2,500만원, 사업 안정화를 위한 임차료로 팀당 최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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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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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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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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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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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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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선 의원, 용산구 생활형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 촉구
용산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황금선 위원이 28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용산구 급경사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촉구했다.황금선 의원은 최근 발생한 옹벽 붕괴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급경사지 안전관리의 필요성을 말했다. 이어 “최근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빈번해지면서 급경사지는 더 이상 잠재적 위험이 아닌,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재난이 되고 있다” 고 지적했다.황금선 의원은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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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국유림관리소, 거창군 당산마을과 국유림 보호협약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최근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주민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다.이번 보호협약은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산26번지, 국유림 49ha를 대상지로 하며, 협약인원은 마을주민 총20명이고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그 기간을 활동 여부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보호협약을 체결한 당산마을 주민들은 협약 기간 내 산불의 예방 및 진화 활동, 도벌 및 불법산지전용의 감시, 산림병해충의 예찰 등 산림 보호 활동을 수행하게 되고, 이 경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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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방서, 혹한기 수난사고 대비 실전 현지훈련 돌입
동두천소방서는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양주시 덕계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동계 수난구조 현지 실전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사전 적응 훈련을 바탕으로, 실제 저수지의 낮은 수온과 결빙 환경에서 대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조대원 전원이 참여해 실제 상황과 동일한 조건에서 강도 높게 진행한다.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빙상 구조 ▲수중 수색 및 인양 ▲비상 탈출 등이며, 구조 대상자의 안전을 신속히 확보하기 위한 골든타임 사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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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강문성 의원, 여수캠퍼스 활성화 협력 물꼬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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