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전북 도로망·핵심 국책사업 지원 요청 국립사회적경제인재개발원·전북권 산재전문병원 예산 반영도 건의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부를 상대로 전북 지역 국도·국지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핵심 국책사업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30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도 정부예산에
인구 2만명의 전북자치도 장수군에서도 에너지와 AI 바람에 편승하는 대규모 국책사업 발굴에 총력전을 경주하고 있다. 29일 장수군에 따르면 전날 전북연구원 연구진들과 함께 군...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본격화하면서 경남 국회의원 상임위원회 지원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지역 예산 확보와 대형 국책사업 유치에 유리한 국토교통위원
공장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디지털 사전검증…해외 생산기지 구축 효율성 기대 경북 포항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차전지 공장 설계·사전 검증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 사...
경북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역 핵심 국책사업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 설득에 나섰다.경북도는 20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기획예산
구미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방위산업,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도와 전략적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11개 핵심 현안을 경북도에 제시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구미시
NC 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NC AI는 가비아,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조직의 목표와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계획부터 실행, 검증까지 수행하는 기업용 에이전틱 AI 기술을 개발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493억75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이 가운데 국비는 395억원이다.개발 기술은 여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를 연계해
제주 제2공항건설추진위원회는 5일 오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제주 제2공항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추진위는 집회에서 “2015년 예정지 발표 이후 11년째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국책사업인 제2공항 건설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참가자들은 “당초 계획대로라면 2025년 11월 완공됐어야 할 제2공항이 현재까지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제주 관광과 경제 발전을 위한 핵심 인프라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최근 제주도가 추진하는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
제주대학교가 양덕순 총장 취임 이후 첫 행정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교육.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혁신을 선도할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대형 국책사업 수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지난 달 29일자로 이뤄진 이번 조직 개편은 양덕순 총장의 20대 전략과제 실현을 위한 첫 조직 혁신으로, 분산된 교육.연구·행정 기능을 효율적으로 재편해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AI.디지털 전환, 정부의 글로컬대학 정책 등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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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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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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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장마’에 타들어가는 영남…농업용수 확보 비상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남지역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과 경북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고 일부 지역에서는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주의’와 ‘경계’로 높아지는 등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밑도는 가운데 영남지역의 저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경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42.6%, 경북은 53.7%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남 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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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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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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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자연기술센터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강릉캠퍼스 생명과학1호관 공동실험실과 스마트팜에서 ‘지역 청소년 연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대학교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시설과 전문인력을 지역 청소년들에게 개방해 식물생명과학과 친환경 농업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춘천 유봉여자고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참여한다.교육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학생들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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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모친 살해’ 10대 구속…“도주 우려”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9일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군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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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의 아들' 조엘진, 100m 10초07… 韓 육상 신기록 턱밑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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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 경선도 승리··· 누적 득표는 여전히 초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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