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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KTX 취소표 노리는 유료 예매대행…코레일 우회 차단은 10월

핵심 요약● 코레일은 유료 예매대행 업체의 반복 조회가 현행 매크로 차단체계를 우회하는 것을 자체 검증했다.

● 추석 승차권 예매는 9월 3~11일 진행됐지만 보완 패치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 업체는 취소표 예약 서비스라고 설명한다.

대행 접속의 식별과 임시 차단은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

추석 승차권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취소표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다.

그런데 회원 계정으로 취소표를 대신 찾아 예약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가 코레일의 매크로 차단체계를 피해 작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레일이 예고한 보완 시점은 이번 추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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