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친환경 포장 용기 전문 기업 세림비앤지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세림비앤지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다. 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9일이며, 만료 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기재됐다. 구체적 사유는 주식병합으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세림비앤지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513억원, 부채총계 153억원이며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