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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올해 시설사업 예산 36.4% 상반기 집행

11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시설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시설사업 예산 1771억원 중 645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연말까지 시설사업 예산 집행률 73.9%를 달성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시설사업에는 ▲학교 신증설 ▲다목적체육관·학생기숙사 증축 및 단성중 남녀공학 전환 ▲교실 및 유치원 증·개축 등이 포함됐다.

주요 신설 사업으로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는 제주첨단초·중학교, 서빛중학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교육국장,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 명예퇴직 47명, 교장 중임 6명, 승진 45명, 공모교장 2명, 전직 34명(유·초등 16명, 중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이행하지 않으면서 사업에 대한 신뢰 추락과 페널티를 받을 우려를 낳고 있다.강상수 의원은 지난 6일 446회 임시회에서 투자심사 패싱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강 의원은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사업뿐만 아니라 한림 대림공원 사업 역시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아서 절차 미이행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이런 일이 반복되면 패널티를 받는데 결국 제주도민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했다.행안부에 따르면 우발채무 규모가 100억원 이상 또는 총사업비 3
본태박물관은 ‘2026 본태아카데미 10기 봄학기’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2026 본태카카데미 10기 봄학기’는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6회에 걸쳐 인문학적 통찰과 건강한 삶을 위한 실용적 지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강연자로는 국내 치매 연구의 최고 권위자인 묵인희 서울대 분자생물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인간의 삶이 중심이 된 미시사를 연구하는 설혜심 연세대 사학과 교수, 노화 치료 연구 전문가인 정의만 제주대 약학과 교수, 유튜브를 통해 올바른 식단 정보를 알리는 우수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초등◆승진▲공모교장→교장 △재릉초 양정윤 △구엄초 오진희 △창천초 이원용 △대정서초 정두길 ▲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대외협력과 장학관 김희아 △초등교육과 장학관 박명숙 ▲교감→교장 △하원초 고동림 △외도초 고정림 △금악초 박영금 △태흥초 양희현 △추자초 임우진 △토산초 장미경 △하도초 허지연 ▲교감→공모교장 △구좌중앙초 김효철 △한동초 장원구 ▲교사→교감 △곽금초 현길자 △구좌중앙초 강수연 △동남초 고효림 △외도초 김동균 △가마초 김형준 △귀덕초 김혜영 △도련초 양순임 △신촌초 김효선 △아라초 오혁종 △대정초 서승택 △서
올해부터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됨에 따라 출하 시기가 겹치는 제주산 만감류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2012년 체결된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의거, 미국산 만다린의 관세율은 2012년 144%에서 매년 9.5%씩 단계적으로 인하돼 올해부터는 무관세다.따라서 만다린 수입량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데다 수입 시기도 1~6월로 제주산 만감류의 출하 시기와 겹치면서 제주산 만감류 시장 잠식이 우려되고 있다.미국산 만다린 수입량은 2017년 0.1t에서 2020년 511.8t, 2022
장도 보고, 명절 분위기도 함께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내 ...
10시간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차단에 나섰다. 전통시장 방문과 상품권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2월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점검과 예방 캠페인을 병행한다.소진공은 1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2월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정유통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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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입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심층 조사에서 다수의 폭행 피해 정황이 드러났다.11일 강화군과 색동원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5~6일 진행한 색동원 2차 심층 조사에는 남성 입소자 16명과 여성 입소자 1명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남성 입소자 5~6명은 시설장 A씨와 직원들로부터 폭행당한 내용을 알리며 실제 가해자를 지목한 것으로 전해졌다.지체장애 여성 입소자 1명은 1차 조사에서 진술에 어려움을 겪다가 2차 조사에 다시 참여해 구체적인 피해를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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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국세청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관내 아동양육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아동양육시설인 동광원을 찾아 지방청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이 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자립할 수 있도록 늘 곁을 지켜주시는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날 이 청장은 또 직원 30여 명과 함께 전통시장인 못골시장을 방문해 떡과 전 등 설 명절 먹거리를 구매하며 체감경기를 살피고, 시장 상인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1일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기아 오토랜드 광명을 방문해 경영진 및 노동조합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미국의 관세 정책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확산에 따른 산업·고용 구조 변화 등을 점검했다.먼저 회사 측은 “지난해 대미 관세 부담이 약 3조 원에 달했다”며 통상 환경 안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양 예비후보는 “국회와 정부가 외교·통상 역량을 총동원해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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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ESG혁신단은 지난 2월 6일, 믿음관 3층 세미나실에서 ‘지구사람커넥터’ 동아리의 2025년 ESG 활동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ESG혁신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의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동아리 임원단 및 회원뿐 아니라 재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였다.‘지속 가능성을 향한 여정: 지구사람커넥터 발자취’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동아리가 수행한 다양한 ESG 관련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
실외 CCTV를 설치할 경우 고려할 요소가 많다. 우선 전원 공급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촬영된 데이터를 어떻게 전송할지도 생각해야 한다. 게다가 비가 올 수 있는 실외의 특성상 방수성능을 갖췄는지까지 꼼꼼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Wi-Fi 제품으로 유명한 티피링크는 자체적인 스마트홈 브랜드 '타포'를 통해 다양한 IoT 제품과 CCTV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타포 C615G KIT'는 실외용 CCTV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지를 제시한다.우선 인터넷 연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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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에이아이는 국내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반도체 미세 공정의 핵심 과제로 꼽히는 서브 1나노미터 오버레이를 예측하는 AI 기술을 발표했다.지태권 세미에이아이 대표는 “국제반도체기술로드맵에 따르면 향후 반도체 공정 오버레이 3시그마 기준이 1nm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공정 노이즈가 제어 한계를 초과하는 상황에서 기존 피드백 제어 방식으로 원자 단위 수준의 정밀도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세미에이아이는 원자 단위 정밀도
웹젠이 해외 매출은 크게 확대했으나, 내수부진으로 전체 실적이 감소했다.웹젠은 11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8.7% 감소한 1
11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실 내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담았던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교실을 설치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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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회째를 맞는 히즈아트페어는 한국미술 시장 안에서 ‘작가의, 작가에 의한, 작가를 위한 장터’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진 드문 아트페어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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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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