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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서 첫 시연

엔씨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엔씨는 7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이다.

엔씨는 TGS 2026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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