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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링크, 자회사 한국파일 주식 513만주 양수…지분율 95.21%로 확대

OTT 셋톱박스 제조 업체 아틀라스링크가 자회사 한국파일 주식 513만2001주를 130억9687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양수 대상은 콘크리트관 및 기타 구조용 콘크리트제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한국파일이며 아틀라스링크와 자회사 관계다.

한국파일의 대표이사는 양재훈이며 발행주식총수는 1596만870주다.

양수 완료 후 아틀라스링크가 보유하는 한국파일 주식수는 1519만6420주로 지분율은 95.21%가 된다.

거래상대방은 충청북도 영동군 용산면에 소재한 성우파일로,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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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영업을 다시 가동하며 오프라인 매장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국 주요 점포의 영업 재개에 이어 상품 공급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고객 이탈을 막는 것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홈플러스는 지난 1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몰 주문 접수를 재개했다고 11일 밝혔다.주문 상품의 배송과 매장 픽업 서비스는 오는 13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별 배송 여건에 따라 일부 지역은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이번 온라인 영업 재개는 오는 13일 예정된 전국 67개 점포의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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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논쟁이 국가 재정 이슈를 넘어 공교육의 뿌리를 흔드는 문제로 번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7월 15일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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