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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이디스커버리,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취득 주식 전량 소각 예정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기간 종료에 따른 해지를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에 해지되는 신탁계약의 계약금액은 200억원으로,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6일부터 2026년 9월 7일까지다.

해지 기관은 에스케이증권이며, 해지목적은 신탁계약기간 종료에 따른 해지로 명시됐다.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9월 7일이다.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34만2700주이며, 기타주식 해당분은 없다.

이번 신탁계약에 의해 취득한 자기주식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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